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74 神이 되고픈 인간, 인간이 되고픈 神 2002-05-12 오상선 1,71617
5465 복음산책 (한가위) 2003-09-11 박상대 1,7169
5466     [RE:5465] 2003-09-11 정문숙 9630
5725 속사랑(103)- 질투는 나의 힘 2003-10-17 배순영 1,7168
5972 믿음이 무엇입니까? 2003-11-17 권영화 1,7165
6716 그녀가 겨누는 지평선(빈손)5 2004-03-23 박영희 1,7163
7097 사람 2004-05-22 박용귀 1,71617
7227 내 손바닥의 가시 2004-06-12 박용귀 1,71613
8543 (복음산책) 오늘의 거울 속에 내일이 보인다. |2| 2004-11-26 박상대 1,7168
9387 파전과 동동주 |6| 2005-02-09 양승국 1,71622
127415 봉준호 감독 영화 마더를 보고 궁금한 점 ... |1| 2019-02-08 이정임 1,7161
1462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20) 2021-04-20 김중애 1,7164
1533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23) |2| 2022-02-23 김중애 1,7168
157147 인간의 길/송 봉 모 신부 |1| 2022-08-24 김중애 1,7164
1948 성서 읽기(행간) 2001-01-29 유대영 1,7154
5171 씨를 뿌리는 사람 2003-07-23 권영화 1,7157
5254 자기에 맞는 「자기 버리기」 2003-08-07 이인옥 1,7157
6003 신과 함께 가라! 2003-11-21 박영희 1,71511
6399 말을 잘 하기 위해서는 2004-02-03 정병환 1,71513
6661 복음산책(사순 제3주일) 2004-03-14 박상대 1,7157
8178 가라지의 비유 2004-10-12 박용귀 1,71511
9587 (277) 신부놈이 회장님을 |11| 2005-02-22 이순의 1,71511
1175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14) 2018-01-14 김중애 1,7158
1228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25) 2018-08-25 김중애 1,7157
123108 9/3♣공감이 필요한 세상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3| 2018-09-03 신미숙 1,7157
126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6) |1| 2019-01-16 김중애 1,7157
132192 길 잃은 양들을 위한 기도 2019-09-01 최영근 1,7151
140802 <하늘 길 기도 (2440) ’20.9.16.수.> 2020-09-16 김명준 1,7151
145081 성전의 정화淨化와 성화聖化 -사랑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1| 2021-03-07 김명준 1,7155
153018 겸손은 生의 약입니다 2022-02-11 김중애 1,7151
155354 주님 승천 대축일 |5| 2022-05-28 조재형 1,71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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