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3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7-09 김명준 1,7852
2212 *** 이런 옷과 이런 눈을 2001-04-27 김현근 1,7856
139817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20-07-31 주병순 1,7851
6278 속사랑- 선생님의 바람과 뜻 2004-01-13 배순영 1,7857
6063 좋은 건 안 사라져!! 2003-12-03 박근호 1,78512
5481 성서속의 사랑(69)- 봄날은 간다 2003-09-13 배순영 1,7858
141518 10.19.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중재인으로 세웠단 말이냐?” - 양 ... 2020-10-19 송문숙 1,7852
141940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.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. |1| 2020-11-06 최원석 1,7852
140298 8.24.“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” ... 2020-08-24 송문숙 1,7851
140210 품삯 한 데나리온 (마태20,1-16) 2020-08-20 김종업 1,7850
140217 나 그대에게 영원한 선물이면 좋겠네 2020-08-20 김중애 1,7850
1409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22) 2020-09-22 김중애 1,7856
11747 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 기도는 분리할 수 없다-8th 축일 |12| 2005-07-26 조영숙 1,7857
11754     Re: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 기도는..[소스]입니다 2005-07-26 조영숙 1,3470
154319 † 주님께서 영혼 안에 계심을 나타내는 확실한 표징 - [하느님의 뜻이 영 ... |1| 2022-04-09 장병찬 1,7850
188640 사순 제5주간 월요일 |4| 2026-03-22 조재형 1,7844
138961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2020-06-18 김중애 1,7841
38120 봉헌의 의미와 그 중요성 2008-08-02 장선희 1,7843
1092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08) |1| 2017-01-08 김중애 1,7846
998 나주 율리아 방송을 보고나서 |5| 2007-12-16 오성남 1,7847
137712 사랑의 여정 -구원의 믿음은 은총이자 선택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20-04-22 김명준 1,7848
15566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22-06-13 주병순 1,7840
1455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25) 2021-03-25 김중애 1,7846
1883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06) 2026-03-06 김중애 1,7845
133965 마리아와 요셉의 결혼에 관한 알패오 마리아의 이야기 2019-11-19 박현희 1,7840
155369 부활 제7주간 월요일 |4| 2022-05-29 조재형 1,7846
122358 성모의 칠락(七樂) 2018-08-01 김중애 1,7841
129112 주님 파스카 축제의 삶 -복음, 미사전례,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4| 2019-04-18 김명준 1,7846
11230 세상에 지칠 때, 가슴 아픈 일이 생길 때 |5| 2005-06-10 양승국 1,78413
1327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25) 2019-09-25 김중애 1,7848
119193 2018년 3월 23일(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... 2018-03-23 김중애 1,78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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