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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091 우리성당 바둑대회 이야기 |32| 2008-07-11 박영호 80315
123405 정구사... 그 일행들... |9| 2008-08-23 신희상 80310
123413     Re:정구사... 그 일행들...? |10| 2008-08-23 이금숙 42817
123694 법적으로 어찌 되는지요 |9| 2008-08-28 장준영 8037
123705     Re: 법률적인조언을 말씀드립니다. 장준영형제님.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 |28| 2008-08-28 안정은 3822
123698     Re: 장준영형제님! |16| 2008-08-28 이인호 3943
124661 성모 마리아 상경 |14| 2008-09-16 이성훈 80322
124684     Re:오월의 노래 |1| 2008-09-17 은표순 1792
124666     상경지례로 모시는 성모님께 찬미드리는 것이야 지당하지요.. |20| 2008-09-16 김희열 4851
124683        마땅? 아님 맛탕? 2008-09-16 김은자 1935
124672        Re:상경지례로 모시는 성모님이 아니라 |6| 2008-09-16 조정제 32416
124822 게시판에 평화의 기도가 필요하다 |11| 2008-09-19 양명석 80316
126306 ** (제44차)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** 2008-10-24 강수열 8032
126557 어디에 써야할지 몰라서요. 그냥.........답답한 맘에.. |14| 2008-10-30 한창희 8032
126578     Re:어디에 써야할지 몰라서요. 그냥.........답답한 맘에.. 2008-10-30 구정애 1852
126576     Re:이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.-저의경험 첨언 |11| 2008-10-30 박영진 3123
126976 나는 앞으로 이런 글이나 퍼 날라야겠다. |24| 2008-11-11 김영호 80313
129060 ▶◀ 오랜만에 쓰는 글이 하필 도마 형을 보내는 글일 줄이야 |9| 2008-12-30 김지선 80326
130520 게시판을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 건강을 생각합니다. |16| 2009-02-05 박영호 80323
131323 이중잣대 |26| 2009-02-22 김동휘 8037
131326     이중잣대가 아니라 용도에 맞는 잣대를 사용하는 것이지요. ^^ |3| 2009-02-22 유재범 21612
133193 오늘(4월 18일)은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전 9일 기도 아홉째날입니다 |2| 2009-04-18 장병찬 8032
133257     Re:오늘(4월 18일)은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전 9일 기도 아홉째날입니다 2009-04-20 장병찬 280
135783 여대생 기숙사 문의요 |1| 2009-06-05 김선희 8030
136957 지금 우리성당은 |9| 2009-06-27 김은숙 80328
139152 8월 18, 19, 20일 천막풍경 |1| 2009-08-22 강성준 8037
139663 서울에 2시나 3시에 미사가 있는 성당이 있습니까? |3| 2009-09-04 최성준 8031
139830 청주에서 용산까지 걸어오신 윤창호 신부님 |10| 2009-09-08 강성준 80321
140441 말은 와전되기 마련이다. |7| 2009-09-23 양명석 80312
148856 늘 감사하고 살겠습니다. 2010-01-23 양명석 80320
148864     오랜만에 기분 좋은 나눔 글입니다!! 2010-01-24 서미순 1983
148860     축하드립니다. 2010-01-23 양종혁 2644
151458 가톨릭 대학교 서울성모병원 2010-03-11 박영현 8035
151511     박영현씨의 글을 읽고... 2010-03-13 홍일권 1370
151559 유머 시리즈 21 - 경상도 할머니와 미국 사람, 때밀이와 미국 사람 2010-03-14 배봉균 8037
152269 고사성어(故事成語) 시리즈 32 - 미생지신(尾生之信)과 송양지인(宋襄之仁 ... 2010-03-31 배봉균 8035
152286 제가 존경하는 신부님의 거룩한 한말씀 2010-04-01 박영진 8034
152287     Re:이신부님 미사집전때 얼굴에서 빛이 나는것을 2010-04-01 박영진 3602
153064 지금은 지구의 비상 시기 2010-04-19 신상영 8037
153103     Re:지금은 지구의 비상 시기 2010-04-20 김정애 1790
153085     Re:지금은 지구의 비상 시기 2010-04-20 문병훈 2121
153075     어려운 주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. 2010-04-19 이성훈 2864
153312 신앙생활 제대로하게 도와 주세요. 2010-04-26 이인실 8034
153338     Re:신앙생활 제대로 하는게 누가 도와 주는것은 아닙니다. 2010-04-26 서선호 2714
153333     Re:좀 과장된 면이 있어 보입니다 2010-04-26 박영진 3322
153437 명동성당 4대강 반대미사 하는지, 안하는지 2010-04-28 김은태 80310
153473     Re:명동성당 4대강 반대미사 하는지, 안하는지 2010-04-28 문병훈 2504
153588 개나리 꽃구경 나온 2010-04-30 배봉균 80313
153612     어찌 이리 가까이 찍으셨는지... 2010-05-01 김은자 1791
155302 교회는 사랑을 가르쳐야지 분노를 가르치면 안됩니다. 2010-05-29 전득환 8037
155351     이일을 우짜노? 2010-05-30 장세곤 1162
155318     교회사 새로 쓰시는 분께... 2010-05-29 김은자 1967
155314     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...박정희 대통령이 생각납니다 2010-05-29 곽일수 1777
155354        전 프란치스코님은?? 2010-05-30 김병훈 1413
155309     본말전도 2010-05-29 김금주 19712
155313        구약을 보면 수많은 예언자들이 소리쳤다...분노했다... 2010-05-29 김은자 1505
155722 문경준 어르신 보세요 2010-06-06 윤영환 8033
155737     1 2010-06-06 김창훈 2894
155733     떽!^^ 2010-06-06 김복희 3514
155740        천주교 신자는... 2010-06-06 노병규 3223
156941 걸어다니는 꽃 2010-06-30 배봉균 80310
156943     Re:걸어다니는 꽃 2010-06-30 배봉균 2059
156975        전득환 님... 2010-07-01 배봉균 1932
156979           ... 2010-07-01 전득환 1520
15699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헉 죄송합니다. 양념처럼 끼려다 그만... 2010-07-02 이상훈 1443
156961        ... 2010-07-01 전득환 1912
156963           쯧쯧쯧...... 2010-07-01 이혜경 20510
156955        Re:걸어다니는 꽃 2010-07-01 지요하 2165
156956           Re:걸어다니는 꽃 2010-07-01 배봉균 1798
15696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걸어다니는 꽃 2010-07-01 김은자 1331
15697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걸어다니는 꽃 2010-07-01 배봉균 1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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