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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림성당 주신부님의 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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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0-28 |
조성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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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에 맞는 「자기 버리기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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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8-07 |
이인옥 |
1,71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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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손바닥의 가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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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6-12 |
박용귀 |
1,712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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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식에 대한 가르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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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8-26 |
박용귀 |
1,712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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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강론-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/ 류해욱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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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11 |
박영희 |
1,712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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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필립보와 야고보 사도 축일 / 조욱현 토마스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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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3 |
강헌모 |
1,71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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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.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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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3 |
최원석 |
1,71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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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은 생명을 준다.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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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4 |
강헌모 |
1,7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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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77) ‘21.5.11.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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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5-11 |
김명준 |
1,7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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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핮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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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9-22 |
주병순 |
1,7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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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17."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로 열미나를 벌여 들였습니다." - 양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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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1-16 |
송문숙 |
1,71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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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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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3-04 |
조재형 |
1,712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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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주님의 종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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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4-11 |
최원석 |
1,712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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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 감사드리며예루살렘의 속량을기다리는 모든 이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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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4-15 |
김중애 |
1,71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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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길/송 봉 모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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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8-24 |
김중애 |
1,71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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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이라는 좁은 문(연중12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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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6-26 |
박근호 |
1,71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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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명의'를 찾아서(1/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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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1-22 |
이영숙 |
1,711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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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에레스] 삶을 살아가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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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1-30 |
김동환 |
1,71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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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가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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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10-30 |
권영화 |
1,711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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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산책 (연중30주간 목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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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10-30 |
박상대 |
1,711 | 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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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산책(사순 제3주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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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3-14 |
박상대 |
1,71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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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, 용기(*^^*), 돌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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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3-22 |
배순영 |
1,711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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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처, 살아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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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7-04 |
양승국 |
1,711 | 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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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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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26 |
박명옥 |
1,711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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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<기도봉헌>>] 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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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26 |
박명옥 |
40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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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9.5 월/ 의도적 합리화의 틀에서 벗어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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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04 |
이영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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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3♣공감이 필요한 세상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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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3 |
신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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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23.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.-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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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3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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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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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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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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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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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속한 공동체의 시력이 나의 시력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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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8 |
김현아 |
1,711 | 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