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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96 도림성당 주신부님의 글 3 2002-10-28 조성익 1,7129
5254 자기에 맞는 「자기 버리기」 2003-08-07 이인옥 1,7127
7227 내 손바닥의 가시 2004-06-12 박용귀 1,71213
7797 단식에 대한 가르침 |2| 2004-08-26 박용귀 1,71213
28759 마지막 강론-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/ 류해욱 신부님 |18| 2007-07-11 박영희 1,71210
120228 성 필립보와 야고보 사도 축일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05-03 강헌모 1,7121
141400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.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|1| 2020-10-13 최원석 1,7123
146326 영은 생명을 준다.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. 2021-04-24 강헌모 1,7120
146721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77) ‘21.5.11.화 2021-05-11 김명준 1,7120
149914 예수님께서는 핮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... 2021-09-22 주병순 1,7120
151030 11.17."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로 열미나를 벌여 들였습니다." - 양 ... 2021-11-16 송문숙 1,7124
153561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7| 2022-03-04 조재형 1,71210
154356 우리는 주님의 종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3| 2022-04-11 최원석 1,71210
154447 하느님께 감사드리며예루살렘의 속량을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2022-04-15 김중애 1,7121
157147 인간의 길/송 봉 모 신부 |1| 2022-08-24 김중애 1,7124
2467 세상이라는 좁은 문(연중12화) 2001-06-26 박근호 1,7116
3190 '명의'를 찾아서(1/23) 2002-01-22 이영숙 1,71112
4483 [에레스] 삶을 살아가는 이유 2003-01-30 김동환 1,7112
5834 함께 가는 길 2003-10-30 권영화 1,71114
5836 복음산책 (연중30주간 목요일) 2003-10-30 박상대 1,71120
6661 복음산책(사순 제3주일) 2004-03-14 박상대 1,7117
6708 저, 용기(*^^*), 돌아왔습니다. 2004-03-22 배순영 1,71116
11534 상처, 살아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 |7| 2005-07-04 양승국 1,71120
48641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8-26 박명옥 1,71110
48643     [<기도봉헌>>] 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~~ 2009-08-26 박명옥 4052
106489 ♣ 9.5 월/ 의도적 합리화의 틀에서 벗어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9-04 이영숙 1,7118
123108 9/3♣공감이 필요한 세상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3| 2018-09-03 신미숙 1,7117
125386 11.23.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.-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신부 2018-11-23 송문숙 1,7110
126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6) |1| 2019-01-16 김중애 1,7117
129295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19-04-25 주병순 1,7110
1361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속한 공동체의 시력이 나의 시력 ... |3| 2020-02-18 김현아 1,71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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