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833 믿음의 눈으로/하느님의 뜻을 알아 내기 |1| 2022-05-03 김중애 1,7102
155354 주님 승천 대축일 |5| 2022-05-28 조재형 1,7108
157872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|4| 2022-09-29 조재형 1,7109
2318 조카 라우라(50) 2001-05-26 김건중 1,70915
3796 믿음과 실천 2002-06-27 이평화 1,7091
4231 도림동성당 주신부님의 글 4 2002-11-07 조성익 1,70916
4407 신 사랑법(1/7) 2003-01-07 오상선 1,70916
5328 복음산책 (성 비오 10세 교황) 2003-08-21 박상대 1,70914
5710 성공과행복의 열쇠-인간의 놀라운 능력 2003-10-15 배순영 1,70915
6049 애절한 눈빛 2003-11-30 박영희 1,7097
6553 선택의 기로에 서서 2004-02-26 노우진 1,70915
6989 부정적인 것에 고정되지 않는다(사랑1) 2004-05-04 박영희 1,7098
12150 야곱의 우물(9월 1일)-->>♣연중 제22주간 목요일(사람 낚는 어부)♣ |5| 2005-09-01 권수현 1,7097
109154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을 비범하고 찬란하게) 2017-01-04 김중애 1,7091
110258 “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.” (연중 제7주간 화요일)-정인준 신부 2017-02-21 민지은 1,7090
122523 자주 고해를 하여 자신의 영혼을 구하라.. 2018-08-09 김중애 1,7091
123727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|1| 2018-09-24 최원석 1,7090
12525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3-5 정치 공동체를 위한 국민의 자각) 2018-11-18 김중애 1,7091
129270 예수성심의메시지/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.16 2019-04-24 김중애 1,7090
133690 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의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★ |4| 2019-11-07 정민선 1,7094
1370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4) 2020-03-24 김중애 1,7097
1376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4-18 김명준 1,7092
139036 2020년 6월 22일[(녹) 연중 제12주간 월요일] 2020-06-22 김중애 1,7090
146807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2021-05-13 주병순 1,7090
1533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23) |2| 2022-02-23 김중애 1,7098
156140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|6| 2022-07-06 조재형 1,7099
4170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 2002-10-17 박미라 1,7087
4187 단 하나의 해결책 2002-10-25 박미라 1,7087
4396 중요한 것 세가지(1/3) 2003-01-03 노우진 1,70811
5098 복음산책 (연중14주간 목요일) 2003-07-09 박상대 1,70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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