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45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(2) 2004-04-28 박영희 1,77812
134175 이웃사랑에 대한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과 모범(1) 2019-11-28 김중애 1,7781
1342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1) |1| 2019-12-01 김중애 1,7786
127367 영적 탄력 -일어나지 않는 게 죄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4| 2019-02-06 김명준 1,7788
29948 은총 피정 <13 > 용서와 회개 - 강길웅 요한신부님 |6| 2007-09-06 노병규 1,77721
116519 자비로운 나의 마음을 의심하지 말아라.25 2017-11-30 김중애 1,7770
8789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3-18 이미경 1,77728
713 (나의기도) |2| 2005-12-29 김해경 1,7770
156032 <한평생 걸리는 나그네길이라는 것> |1| 2022-07-01 방진선 1,7770
140794 ■ 종살이할 그때를 교훈삼아[16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61] |1| 2020-09-15 박윤식 1,7772
7287 기도를 잘 하려면 2004-06-19 박용귀 1,77710
1256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01) 2018-12-01 김중애 1,7777
31925 11월 30일 금요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7| 2007-11-30 노병규 1,77711
116495 2017년 11월 29일(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... 2017-11-29 김중애 1,7770
6205 다른 사람을 위하여 천사가 되라 2004-01-01 박영희 1,77711
27 [Re26]감사합니다. 1999-10-09 배미경 1,7771
8390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! |15| 2004-11-04 황미숙 1,77712
142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29) 2020-11-29 김중애 1,7775
8825 예언자는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 못한다 |2| 2004-12-26 박용귀 1,7776
125985 죽음을 묵상함.. 2018-12-14 김중애 1,7772
3042 함께 있어줄 사람(12/18) 2001-12-17 노우진 1,77718
11702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번외편 (성탄카드) 2017-12-23 양상윤 1,7770
2859 각박한 동심..(10/8) 2001-10-07 노우진 1,77718
12550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값싼 신앙을 거부합시다!) 2018-11-27 김중애 1,7777
3800 축하드립니다... 2002-06-29 이진숙 1,7774
15430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착한 목자는 상처 입은 양의 눈동자를 ... |1| 2022-04-08 박양석 1,7777
2519 춘하추동 2001-07-05 임종범 1,7774
129401 추과 과월절 (라자로의 집에 나타나신 예수님) 2019-04-30 박현희 1,7770
11054 변신(變身) |6| 2005-05-26 황미숙 1,7776
118311 2/14♣.사순절의 참 의미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02-14 신미숙 1,77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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