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7 기다리는 사랑(편안한 시 한편-11) 2000-11-09 백창기 6487
8399 너에게 주는 시 2003-03-22 최진숙 64811
9481 사랑의 실천~~~ 2003-11-08 김범호 6484
14997 누군가를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|3| 2005-07-01 박현주 6483
17088 어머니의 사랑 |3| 2005-11-16 노병규 6488
19491 애잔한 팝송 모음 ♬ |2| 2006-04-21 정정애 6484
19936 몸이 가는 길, 마음이 가는 길 |7| 2006-05-23 이미경 6485
21074 17세기 어느 수녀님의 기도 2006-07-22 홍선애 6481
26578 * 주일미사와 설 합동 위령미사 보시는거 잊지 마세요 |8| 2007-02-17 김성보 64811
26585     Re:* 주일미사와 설 합동 위령미사 보시는거 잊지 마세요 |1| 2007-02-18 이지선 2051
26765 "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" |5| 2007-02-28 허선 6488
26797 ♣~ 내 이름이 담긴 병 ~*♣ |5| 2007-03-02 양춘식 6487
27747 ♬가슴에 담는 노래, 그 서른다섯번째 이야기... |4| 2007-04-25 김동원 6484
28051 세상에 걱정이 많다지만 ..... |1| 2007-05-15 홍선애 6484
28603 ~~**<어찌? . . . 아내만의 문제이겠습니까?>**~~ |7| 2007-06-17 김미자 6488
30118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. |5| 2007-09-19 신성수 6486
32138 * 한 사람을 사랑하여 * |10| 2007-12-15 김재기 64812
33228 산골편지!! |12| 2008-01-26 곽향달 64813
36849 가슴이 터지도록 보고싶은 날은_。 2008-06-19 노병규 6484
36964 행복의 문을 여는 방법 |1| 2008-06-25 노병규 6485
37371 *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 * 2008-07-14 김재기 6486
39136 빈 들에 서 있는 시간은 |3| 2008-10-07 조용안 6487
39159 편지 한 장 남기고 홀연히 떠나 -43년간 소록도봉사 외국인 수녀 2명 |2| 2008-10-08 조용안 6487
39318 ♡ 어느날 내게 다가온 그대를.... |3| 2008-10-17 김미자 6486
410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|5| 2009-01-01 유재천 6486
41287 ♣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 ♣ |6| 2009-01-13 김미자 64812
41322     Re:♣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 ♣ |1| 2009-01-14 박효순 1162
42081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는 삶 2009-02-20 노병규 6485
42979 고요 |6| 2009-04-12 신영학 6488
43428 이 모두를 당신께... |2| 2009-05-08 김미자 6488
43507 사랑은 나무와 같다 |1| 2009-05-12 김미자 6486
43836 ★~ 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 ~★ |2| 2009-05-27 노병규 64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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