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955 ♡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♡ 2005-06-28 정정애 6581
19604 [현주~싸롱.48]...진정 지혜로운 사람. |6| 2006-04-29 박현주 6584
19929 [현주~싸롱.53]..성마리아 우리 어머니.../ 詩..허용바울로 |11| 2006-05-22 박현주 6586
25352 * 터어키의 아름다운 궁전과 사원... 그리고 중년은? |7| 2006-12-18 김성보 6589
26092 남이 하면...?? 내가 하면은... |1| 2007-01-23 최윤성 6584
26430 ◑소나기 같은 사랑... |5| 2007-02-09 김동원 6585
27155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|2| 2007-03-21 신성수 6584
29955 ~~**<아빠, 내가 소금 넣어줄게>**~~ |10| 2007-09-11 김미자 6582
29963     Re:~~**<아빠, 내가 소금 넣어줄게>**~~ |12| 2007-09-11 김미자 3563
32627 "마음이 세상을 꽃피운다." |6| 2008-01-03 허선 6583
35690 비교하지 마십시요 - 법정 스님 |2| 2008-04-25 노병규 65810
35855 5월의 시 |5| 2008-05-02 김미자 65810
36594 힘들수록 웃고 삽시다 |1| 2008-06-07 조용안 6586
36722 『 울보 사제가 꿈꾸는 세상 』 - 최종수 신부 - |1| 2008-06-13 김병곤 6587
40390 * 당신이 이렇게 * |2| 2008-12-03 김재기 6586
40435 고백성사 - 시대가 변하면 고백 내용과 보속도 달라져야 한다 2008-12-05 강미숙 6581
41467 내 마음의 그릇 |7| 2009-01-21 김미자 6587
42793 [할머니와 소년의 감동 이야기] 100번째 손님 |8| 2009-04-02 노병규 6588
44733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 습관 |1| 2009-07-08 김동규 6587
45264 열어보지 않은 선물 |1| 2009-07-31 김미자 6587
45652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사람 |2| 2009-08-19 노병규 6585
47007 가을은 또 다시 찾아오고 |2| 2009-10-31 노병규 6584
47077 낙엽은 지는데 |2| 2009-11-04 노병규 6586
47111 감곡성모순례지 영성(1) - 순례자의 의무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1-06 박명옥 6585
47214 ♡ 서로를 소중히 아끼며 ♡ |1| 2009-11-12 조용안 6582
47648 행복한 12월 2009-12-07 조용안 6584
47684 신기한 나무 |1| 2009-12-09 노병규 6584
48227 주님 공현 대축일 -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.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1-04 박명옥 6586
51360 인연의 잎사귀 / 이해인 |2| 2010-05-05 김미자 6585
51517 가장 큰 적인 내 자신과 싸울 수 있도록 |1| 2010-05-11 조용안 65818
56154 휠체어 아내가 행상남편에 보내는 사부곡 |15| 2010-11-04 김영식 65810
83,249건 (822/2,77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