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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695 지지율 구걸의 결과/부산은 회지! 머리 속에는 온통 국민의 혈세로 먹고 마 ... 2023-04-07 신윤식 6392
228725 ■† 12권-94. 잉태의 순간에 모든 영혼들을 잉태하시고, 그들의 고통과 ... |1| 2023-08-12 장병찬 6390
129561 산 골 통 신......소박한 꿈(음악추가했어요.^^) |20| 2009-01-13 김연자 63818
227626 †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3-30 장병찬 6380
228659 †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전 6시 - 7시) - 카야파와 빌라도에게 압 ... 2023-08-06 장병찬 6380
22656 나는 아주 작은 일들을 통해서... 2001-07-19 황미숙 63720
38592 노동자=약자? 2002-09-13 오유환 63740
47637 이번 꽃동네 일에 대한 관전법 [펌] 2003-01-31 한윤성 63725
208616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15-03-16 주병순 6374
226153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2-10-18 주병순 6370
227560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... |1| 2023-03-24 장병찬 6370
227804 †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3-04-17 장병찬 6370
227865 †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. 오, 주님!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4-25 장병찬 6370
227967 ■† 11권-144.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[천 ... |1| 2023-05-07 장병찬 6370
228090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2023-05-22 주병순 6370
228419 07.06.목."얘야, 용기를 내어라.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."(마태 9, ... 2023-07-06 강칠등 6370
43425 지현정님 2002-11-13 양대동 63625
43427     [RE:43425]사실이 중요하지요 2002-11-13 안철규 26420
43429     하하하 객관적인척 하시는 분들이 참! 2002-11-13 안영 30118
49487 [시청평] 검사라는 인간, 그들은 개망나니였다 2003-03-09 김동원 63635
56850 [펌]아버지가 울던 39년 전 추석날 2003-09-10 곽일수 63637
92822 강은실 요안나 자매님이 남긴 선물 |17| 2005-12-23 구본국 63626
124228 정구사에 관한 논쟁을 악용하려는 부류들 |10| 2008-09-08 박여향 63627
215934 치과위생사 의료인화에 관한 의료법 개정 100만 대국민 서명운동 2018-08-06 이윤희 6360
22717 정봉옥씨 보세요 2001-07-20 남봉우 63528
207120 사회복지사, 보육교사, 심리상담사 등 자격증취득 안내 2014-08-27 정동현 6350
208407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|1| 2015-02-06 주병순 6352
228502 만약 용멧실에서 이렇게 해명하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? |8| 2023-07-16 신윤식 6352
228578 누구도 벼랑 끝에 서지 않도록 |1| 2023-07-26 이돈희 6351
228669 †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3-08-07 장병찬 6350
38827 민노총 당신들은 은혜를 그런 식으로[펌] 2002-09-16 김형섭 63437
41708 외눈박이 분노1- 노조를 바라보며 2002-10-27 박미카엘 63438
41752     [RE:41708] 외눈박이. 2002-10-28 최영 16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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