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765 "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" |5| 2007-02-28 허선 6488
26797 ♣~ 내 이름이 담긴 병 ~*♣ |5| 2007-03-02 양춘식 6487
27747 ♬가슴에 담는 노래, 그 서른다섯번째 이야기... |4| 2007-04-25 김동원 6484
28051 세상에 걱정이 많다지만 ..... |1| 2007-05-15 홍선애 6484
28603 ~~**<어찌? . . . 아내만의 문제이겠습니까?>**~~ |7| 2007-06-17 김미자 6488
28867 믿음은 '사랑의 실천'입니다. |1| 2007-07-02 김중일 6486
30118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. |5| 2007-09-19 신성수 6486
30560 당신도 울고 있네요 - 김종찬 |2| 2007-10-12 노병규 6489
32138 * 한 사람을 사랑하여 * |10| 2007-12-15 김재기 64812
33228 산골편지!! |12| 2008-01-26 곽향달 64813
36849 가슴이 터지도록 보고싶은 날은_。 2008-06-19 노병규 6484
37371 *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 * 2008-07-14 김재기 6486
39159 편지 한 장 남기고 홀연히 떠나 -43년간 소록도봉사 외국인 수녀 2명 |2| 2008-10-08 조용안 6487
39318 ♡ 어느날 내게 다가온 그대를.... |3| 2008-10-17 김미자 6486
410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|5| 2009-01-01 유재천 6486
41287 ♣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 ♣ |6| 2009-01-13 김미자 64812
41322     Re:♣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 ♣ |1| 2009-01-14 박효순 1162
42081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는 삶 2009-02-20 노병규 6485
42979 고요 |6| 2009-04-12 신영학 6488
43428 이 모두를 당신께... |2| 2009-05-08 김미자 6488
43507 사랑은 나무와 같다 |1| 2009-05-12 김미자 6486
43836 ★~ 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 ~★ |2| 2009-05-27 노병규 6485
46399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|2| 2009-09-30 노병규 6486
47243 누구나 오해하고 오해를 받습니다 2009-11-14 조용안 6484
47437 풀꽃 2009-11-24 신영학 6483
50898 ♤ 삶 * 늙음 * 죽음 ♤ |3| 2010-04-19 조용안 6485
51517 가장 큰 적인 내 자신과 싸울 수 있도록 |1| 2010-05-11 조용안 64818
53866 " 살며, 생각하며 " 2010-08-02 김정현 64818
54803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의 사목근거지 베티성지를 가다 |3| 2010-09-10 노병규 6486
57022 어느 여배우 이야기...[전동기신부님] 2010-12-12 이미경 6481
57414 성탄절의 기도 2010-12-26 김미자 64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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