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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8578 누구도 벼랑 끝에 서지 않도록 |1| 2023-07-26 이돈희 6341
228669 †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3-08-07 장병찬 6340
29375 피정을 다녀와서... 2002-02-01 조재형 63335
41708 외눈박이 분노1- 노조를 바라보며 2002-10-27 박미카엘 63338
41752     [RE:41708] 외눈박이. 2002-10-28 최영 1608
49839 한마디 하고 싶네요... 2003-03-17 이윤석 63332
49846     [RE:49839]오랜만이네요.이윤석님^^ 2003-03-17 지현정 28817
49869        [RE:49846]맞습니다...맞구요...^^ 2003-03-17 이윤석 1932
49886           [RE:49869] 정말 좋은 음악이네요... 2003-03-18 지현정 1452
49922              [RE:49886]그런 것 같습니다... 2003-03-18 이윤석 1420
205281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|1| 2014-04-21 주병순 6333
228059 05.19.금."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"(요한 ... 2023-05-19 강칠등 6330
228488 감성적인 김연숙 노래 2023-07-14 강칠등 6330
11547 자랑스러운 가톨릭인/ 감사. 2000-06-13 현정수 63226
22340 이런 된장... 또 나주 이야긴가요? 2001-07-13 이성훈 63229
147853 누구일까??? 2010-01-11 최한구 63227
147932     님일수도 있습니다. 2010-01-12 장세곤 1634
147914     추천 많이 받아서 참 좋으시겠습니다!!! 2010-01-12 서미순 2186
147857     Re:누구일까??? 2010-01-11 이금숙 36312
147866        Re:누구일까??? 2010-01-11 김복희 38513
204774 교황 프란치스코: 주님을 신뢰하십시오, 자기 자신이 아닌 2014-03-21 김정숙 6323
205493 교황님: 증거의 삶을 살지 않는 그리스도인은... |1| 2014-05-07 김정숙 6321
208528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 2015-02-27 주병순 6322
227598 도배가 숙명인 이수야 2023-03-28 신윤식 6320
228026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 2023-05-15 주병순 6320
229083 †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. ... |1| 2023-09-12 장병찬 6320
25587 게시판에 써서 안되는 글은? 2001-10-23 배재국 63123
48210 달밤의 3손님 2003-02-14 이현철 63135
52849 정원경님께 2003-06-01 권영옥 63133
52888     [RE:52849]^^ 몇 가지 답변 2003-06-02 정원경 1892
149685 과연 내가 삐뚫어진 생각일까? |1| 2010-02-05 안성철 63131
149730     백년 묵은 ooo 라는 표현은 2010-02-06 윤덕진 2443
149735        . 2010-02-07 이효숙 2115
149743           Re:백년 묵은 ㅇㅇㅇ 가 아닙니다. 백년 묵은 ㅇㅇ입니다. 2010-02-07 윤덕진 2050
149705     안성철님 겸손하십시요,,, 2010-02-06 장세곤 27115
149700     Re:과연 내가 삐뚫어진 생각일까? 2010-02-06 임경자 2538
149696     .그런사람들이정말불쌍한이들이에요. 2010-02-06 조현숙 27313
149699        문경준님은 게시판의 신앙의 보배 입니다. 2010-02-06 임경자 26913
149717           Re:문경준님은 게시판의 신앙의 보배 입니다. 2010-02-06 지요하 28313
206133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|1| 2014-05-27 주병순 6314
207666 ♤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그 아홉번 째』 2014-10-09 한은숙 6311
224222 † 16.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이루는 지고한 일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1-14 장병찬 6310
228761 †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8-15 장병찬 6310
50758 이상진님의 전교조 관련 글을 보고 2003-04-08 정원경 63040
50763     [RE:50758]커피 한잔 타 드리는 것이 그렇게 아니 곱습니까? 2003-04-08 현명환 2507
50773        [RE:50763] 2003-04-09 배재국 22213
50821        [RE:50763]부탁과 명령 2003-04-09 정원경 1192
50822        [RE:50763]부탁과 명령 2003-04-09 정원경 1875
50784     [RE:50758] 정원경님 2003-04-09 양선아 24916
50820        [RE:50784]양선아님께.... 2003-04-09 정원경 2067
50826           [RE:50820] 알겠습니다 2003-04-09 양선아 1737
58321 사랑의 묘약 2003-10-31 조재형 63033
62509 'the Passion of Christ'를 보고나서.. 2004-03-01 신지영 63032
90375 이강길 형제님께 2005-11-05 주호식 63023
98924 유무상통(有無相通), 결심육력(結心戮力), 박시제중(博施濟衆), 안분지족( ... |42| 2006-05-02 배봉균 630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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