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073 세월도 가고 사람도 가지만 2013-08-22 강헌모 6281
83531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/ 이채시인 |1| 2014-12-26 이근욱 6282
101937 †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3-01-08 장병찬 6280
1482 *오늘부터 내가 먼저* 2000-07-28 이영하 6275
7914 신부님은 신자가 아니신가... 2002-12-27 정인옥 6276
9218 100원의 값어치... 2003-09-10 안창환 62720
9508 어머니의 지혜 2003-11-15 정종상 62717
10529 (9) 두번 죽이는 거예요 2004-06-26 유정자 6271
15059 모든건 마음먹기 달렸다. 2005-07-05 박현주 6275
17088 어머니의 사랑 |3| 2005-11-16 노병규 6278
17367 기다림 _ 최남순수녀님 _ 2005-12-01 정정애 6271
18895 사랑의 꽃밭을.../퍼옴 |2| 2006-03-07 정복순 6271
19762 하루에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^*~ |2| 2006-05-10 정정애 6272
26922 - 말없이 찾아가는 노래 - 2007-03-07 민경숙 6272
26985 ◑그대 있음에... |6| 2007-03-11 김동원 6277
27734 [아름다운 길 사진 공모전] |7| 2007-04-24 홍선애 6276
29200 작은 일을 보면.. |2| 2007-07-28 허정이 6278
32441 * 침묵하는 계절도 이유가 있다 * |7| 2007-12-27 김재기 6278
332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다 |9| 2008-01-27 원근식 6277
33594 당신은 내 소중한... |8| 2008-02-11 원종인 62715
36159 ♡ 성모상 앞에서 / 구상 ♡ |7| 2008-05-16 김미자 62710
36665 사는게 다 그렇지... 2008-06-11 노병규 6274
36678 ♣ 마음이 힘들어질때 ♣ |4| 2008-06-11 김미자 6278
38841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|3| 2008-09-23 조용안 6275
41797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|2| 2009-02-06 조용안 6274
42549 진솔한 삶의 이야기24 & 재미나는 역이름 |2| 2009-03-19 원근식 6279
42603 꼭좀 도와주세요.... |8| 2009-03-23 김미자 6276
45925 느리게 사는 즐거움 |3| 2009-09-02 노병규 6274
47784 고맙다 고맙다 |2| 2009-12-14 김효재 6271
57442 군산 미룡동 성당 마태오 복음서 필사 시작 2010-12-27 이용성 62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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