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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000 ※눈물 흘리시는 성모님(성모님은 왜 눈물을 흘리시는가) |1| 2008-09-04 김희열 7975
124001     프랑스 라 살레트의 성모발현 |35| 2008-09-04 황중호 74421
124003        Re:프랑스 라 살레트의 성모발현 |4| 2008-09-04 김희열 3904
124030           김희열님을 위해 노래 하나요 (song of Bernadette) |2| 2008-09-04 권영옥 2770
124004           Re:프랑스 라 살레트의 성모발현 |18| 2008-09-04 김희열 6557
12402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프랑스 라 살레트의 성모발현 2008-09-04 권영옥 2830
124232 정진석 추기경님 지금이 그 때 이옵니다.<석별 그 아름다움> |4| 2008-09-08 장홍주 7979
124242     Re: 자유 게시판이 좋기는 좋다. |9| 2008-09-08 최석원 3538
124899 박 요한, 미시간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. |19| 2008-09-21 박요한 7978
125333 로만 칼라의 고독(거룩한 품위) |1| 2008-09-29 이순옥 7974
126222 하느님의 구속 신비를 누가 다 알더란 말인가? |15| 2008-10-22 정유경 7976
126224     잘 모르니까, 예수님의 대리자이신 신부님 말씀을 경청해야 |11| 2008-10-22 박여향 35713
126737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과 겸손 |6| 2008-11-04 임덕래 7976
127863 의정부교구, 레지오(아)는 분명히 말씀하십시오 |1| 2008-12-02 장이수 79713
127873     . 2008-12-02 장선희 3924
127898        장선희님이나 스스로 분별하시죠... |1| 2008-12-02 임봉철 1424
127874        님은 악을 선으로 가장하는 기교에 능숙 함 |3| 2008-12-02 장이수 1937
127866     파문 이후, 나주에 물든 영혼 [완전히 회개해야] |1| 2008-12-02 장이수 2084
127868        이인호님의 건의서 결과보고 난 후 재추진 |1| 2008-12-02 장이수 2228
128269 로만 칼라를 한 신부와 펭귄의 관계 |1| 2008-12-10 박명옥 7974
128638 나는 왜 <성모교도>를 변호하는가? |11| 2008-12-20 송동헌 79710
128712     '아주 미세한 부분 잘못 말씀하신 부분이 없지 않다고....'? 2008-12-21 임봉철 971
128700     Re:나는 왜 <08년 11월 서서울 지역 사제전체모임때>주교님께서 이미 ... |1| 2008-12-21 이성훈 2476
128657     마리아교를 공식화시키려는 전제조건 [시작] |2| 2008-12-20 장이수 20411
128663        쯔쯔쯔....목.불.인.견. 2008-12-20 이금숙 2066
128667           차라리 장님이었다면 죄가 없었을 것이다 2008-12-20 장이수 1218
128645     공동구속자라는 미신 |14| 2008-12-20 송두석 25811
128643     모든 은총의 중개자라는 미신 |5| 2008-12-20 송두석 19511
128648        Re:모든 은총의 중개자라는 미신 2008-12-20 구본중 1990
128639     <성모교도>가 나쁜 건가여? |17| 2008-12-20 김영아 4032
128658        마리아교를 공식화시키려는 의도 [끝] 2008-12-20 장이수 1288
128664           이런 한심한..... 2008-12-20 이금숙 1804
128668              본다고 하니 죄가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2008-12-20 장이수 11510
129225 Coredemptrix(공동구속자 혹은 구속의 협조자, 예수님의 협조자 등 ... |40| 2009-01-04 조정제 79711
129251     과장된 ‘오직 그리스도’ (solus Christus) 론 |28| 2009-01-05 김신 27110
129258        Re:ㅇ 잘못된 성모 신심과 올바른 성모 신심 |6| 2009-01-05 김지은 1505
130063 어이, 송동헌 이건 아니지. 2009-01-27 이금숙 79716
130162 ★ 승용차 안의 여덟 가족~』 |7| 2009-01-30 최미정 79720
130244 동물의 왕국 -집단사냥-03 |2| 2009-01-31 김광태 79725
130520 게시판을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 건강을 생각합니다. |16| 2009-02-05 박영호 79723
131068 추기경님 선종에 대한 악플을 보며 제안하나 합니다 |3| 2009-02-17 곽일수 7976
131072     간만에 중앙일보가 이런 기사를 다 내주셨네요... |4| 2009-02-17 배지희 5176
132447 잘 싸우는 법 |20| 2009-03-30 임덕래 7976
134580 안보는 것인지 못보는 것인지에 대하여 |8| 2009-05-17 조정제 7979
134593     Re:공의회 문헌 해설서 <마리아의 호칭(62조)> |2| 2009-05-18 이성훈 24111
134596       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 대목입니다, 신부님. |24| 2009-05-18 송동헌 3913
134597           유구무언입니다. 2009-05-18 송동헌 2232
13459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유구무언입니다....당연한 처사입니다. |2| 2009-05-18 조정제 2309
134591     이성훈신부님의 너그러우심에 대하여~~ 2009-05-18 송동헌 2342
134584     RE: 안보는 것인지 못보는 것인지에 대하여 |3| 2009-05-18 송동헌 1733
134586        마리아가 중개자라는 명칭을 부여받게된 과정과 의미(인용) 2009-05-18 조정제 13311
134589           마리아가 중개자라는 명칭을 부여받게된 과정과 의미 2009-05-18 송동헌 1353
13459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더티 플레이!! |6| 2009-05-18 조정제 27611
135605 이런 이야기는....... |11| 2009-06-02 송동헌 7975
136601 이번일은 교구청에서 직접나서야 합니다. |5| 2009-06-22 한수호 79716
136814 위험한 생각 |14| 2009-06-25 홍성남 79723
137337 [용산미사]용서하고 싶어도 상대가 없는 걸 어떡합니까? |9| 2009-07-07 배지희 79718
137633 자살이 나쁘다면 다른 말은 필요가 없습니다 |12| 2009-07-13 장이수 79724
137638     알아듣지 못하시겠지만 2009-07-13 이금숙 32918
137641        알아듣지 못하시겠지만 [죽음에 관한 것, 자살에 관한 것] |5| 2009-07-13 장이수 32917
137890 이보슈~~~~~~~~~~~~~~~ |6| 2009-07-20 김병곤 7976
137931 ** (가좌동소식)전쟁이 아니라 전투현장입니다. ** |15| 2009-07-21 강수열 79713
138127 ** (가좌동소식)'조합비리'검찰수사 촉구 ** |10| 2009-07-25 강수열 7978
138721 장사가 되지 않으니 고소해서 땜빵하겠단다... |16| 2009-08-11 김은자 79722
138800 천주교 신뢰도, 개신교 두 배 |6| 2009-08-13 조성무 79713
138807     ~정구사 위해자들 댓글 환영~(내용 없슈) 2009-08-13 이신재 1595
139231 큰 별들이 지고 있다. |8| 2009-08-24 양명석 79720
139517 + 대구대교구 제9대 교구장 이셨던 최영수(요한) 대주교님 선종 + |11| 2009-08-31 김성일 7971
139664 오늘은 기쁜날 |13| 2009-09-04 최종하 79720
139673     Re:안드레아님 아기천사 김 비비안나 아빠입니다. |18| 2009-09-04 김대범 521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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