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573 매일 아침 감사합니다[생성]그 무엇보다 강한 사랑 |7| 2007-04-15 원종인 6266
27963 부부의 날- 평화방송 뉴스 |2| 2007-05-09 M.E한국협의회 6263
36335 ♣ 이런 사람이 좋다 / 헨리 나우엔 ♣ |4| 2008-05-25 김미자 6269
38130 ♣ 비가 전하는 말 / 이해인 수녀님 ♣ |4| 2008-08-18 김미자 6267
38274 거지가 주운 돈 |1| 2008-08-27 원근식 6264
38358 ♣ 가을에는 그대와 걷고 싶습니다 ♣ |7| 2008-08-31 김미자 6268
38420 가장 아름다운 순간 2008-09-03 조용안 6263
40384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2008-12-02 마진수 6263
40516 너를 기다리는 동안은... |1| 2008-12-09 김미자 6266
40853 애인의 창가에서.... |6| 2008-12-23 김미자 6268
41411 사랑은 두려움을 놓아 주는 것 - 김영수 신부님 2009-01-18 노병규 6266
41426 [법정스님 이야기 8] 섬진 윗마을의 매화 |1| 2009-01-19 노병규 6265
42535 진솔한 삶의 이야기23 마산 교구장이 되어&마음속 쓰레기통 비우기 |1| 2009-03-18 원근식 6268
42790 감 사 |4| 2009-04-02 노병규 6267
42866 동전 한 닢 얻기위해 버리는 것들 |5| 2009-04-06 유재천 6265
42893 기도 |3| 2009-04-07 노병규 6267
43210 지갑 속에 든 사랑 |2| 2009-04-25 노병규 62611
43308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- 이해인 |4| 2009-05-01 노병규 6267
43411 오늘도 함께 하소서 / 김루시아 수녀 |4| 2009-05-07 김미자 6267
45657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. |2| 2009-08-19 김미자 6266
49460 봄이 오면 |2| 2010-03-02 노병규 62616
56218 슬픈 가을의 노래 |4| 2010-11-07 김미자 6268
56285 밤으로의 사색 |6| 2010-11-10 김미자 6267
56331 중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|6| 2010-11-12 김영식 6262
59546 사순시기 치유를 위한 기도 2011-03-15 노병규 6264
59769 동양최대 유리화 새 빛 발하던 날 (시흥동 성당 ) |2| 2011-03-23 전대식 6262
62006 나의 밭에는 어떤 씨를 뿌릴것인가 |2| 2011-06-20 박명옥 6264
68816 욕심은 만병의 근원이다 2012-02-20 박명옥 6260
71786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주워담아라 |2| 2012-07-25 김현 6264
72072 나의 천당은 이런 곳입니다 2012-08-13 강헌모 62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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