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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301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6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8 장병찬 6200
222375 04.07.수.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(루카 24, 31) 2021-04-07 강칠등 6201
224101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말 박근혜 전 대통령(69·수감 중)을 특별사면 |2| 2021-12-24 강칠등 6203
224153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22-01-02 주병순 6200
227423 † 주님,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6200
228301 ■† 12권-49. 하느님 정의의 벼락을 맞을 위험 [천상의 책] / 교회 ... |1| 2023-06-20 장병찬 6200
24238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~*^^* 2001-09-12 김희원 61920
27194 정릉성당 대림초.... 2001-12-05 이영우 6195
28002 27981 신부님...를 읽고 2001-12-30 최태한 61912
31649 ♥♥♥ 400년 전의 편지-부부를 위하여... 2002-04-01 황상곤 61925
40571 [RE:40551]틀린점! ^^ 2002-10-14 정원경 61918
41979 펌)대화를 해야할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노조. 2002-10-30 안철규 61944
41982     [RE:41979]넵 2002-10-30 하늘아래 2132
42056 노조측 윤문영님 무섭습니다 2002-10-30 강철한 61951
42067     [RE:42056] 님은 참 한쪽만 생각하는군요.. 2002-10-30 이영미 2284
42191     님이 쓰신 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시죠~ 2002-10-31 윤문영 1874
114411 그 손이 더러워질까봐 두렵다... |5| 2007-11-06 신희상 61914
123298 투병 중에 아내를 먼저 보내며...1회 |18| 2008-08-20 박영호 61910
124046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|2| 2008-09-05 주병순 6194
133962 참 비참한 송동헌씨 |5| 2009-05-05 이금숙 61919
133969     Re:참 비천한 이금숙씨 |6| 2009-05-05 송동헌 42811
133996        참 비참한 송동헌씨 |1| 2009-05-06 이금숙 2267
156969 소풍을 끝내고 먼저 떠난 신 도마씨에게 2010-07-01 이영주 61916
156994     Re:소풍을 끝내고 먼저 떠난 신 도마씨에게 2010-07-02 지요하 21311
156998        지 선생님 고맙습니다. 2010-07-02 이영주 18111
165450 여기 들어오지 말았어야했나..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0-11-04 백은희 6195
165456     성당에는 신부가 아니고, 주님을 뵈오러 갑니다. 2010-11-04 김인기 3396
165452     Re:여기 들어오지 말았어야했나..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0-11-04 이행우 41011
165465        Re:여기 들어오지 말았어야했나..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0-11-04 백은희 2754
165468           동지^^ 2010-11-04 김복희 2644
165460        Re:여기 들어오지 말았어야했나..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0-11-04 김은자 32010
168805 ## 홍씨성 가진 두분 제발... 2010-12-30 지상춘 6195
205626 ■ 축구 대표팀, 스승의 날 깜짝 이벤트로 화합 2014-05-15 박윤식 6192
207619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2014-10-04 주병순 6192
207827 왜 최후의 심판은 오지 않는가.. 2014-10-22 변성재 6190
224160 한국천주교회사 완전정복 과 전국성지 순례 2022-01-03 오완수 6190
227085 01.30.월."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"(마르 5, 8) 2023-01-30 강칠등 6190
227599 # 오늘의 묵상 / 축복의 그릇 2023-03-28 강칠등 6190
227725 대통령실 이전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|1| 2023-04-10 신윤식 6194
228424 †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3-07-07 장병찬 6190
228703 ★요한 바오로1세가 사제에게 - 온 교회를 휩싸고 있는 어둠 / (아들들아 ... |1| 2023-08-09 장병찬 6190
13070 성당은 꼭 화려하고 크게지어야하나 2000-08-16 박난서 618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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