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681 '지금, 여기(hic et nunc)' |6| 2007-06-21 허선 2,6445
31477 * 우동 한 그릇 ~ |14| 2007-11-22 김성보 2,64418
42693 [안셀모 수사님의 디카]사순절 어느 비오는 날에....!! |4| 2009-03-27 노병규 2,64412
42865 아버지와 아들의 친구 |6| 2009-04-06 노병규 2,6444
55295 10월은 묵주기도의 성월 |6| 2010-10-01 김미자 2,6446
83188 ▷약속은 나의 얼굴이며 인격입니다 |1| 2014-11-09 원두식 2,6442
83516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. |4| 2014-12-25 김은기 2,64412
83849 ▷ 신발 한 컬래를 닳게 할 수 있다면 |5| 2015-02-07 원두식 2,6446
87464 어떻게 살아야 할까? |1| 2016-04-22 유웅열 2,6441
88350 내 안의 장미 2016-08-27 김학선 2,6440
89249 거울 앞에 서서 나를 바라봅니다 2017-01-14 김현 2,6443
90239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|1| 2017-07-06 김현 2,6442
91126 어느 소박한 노인의 기도 |1| 2017-11-23 유웅열 2,6444
222 우리집 이야기 1999-01-23 이유재 2,64355
258     [RE:222] 1999-03-02 이은진 6444
4530 당신은 지금 최선을... (펌) 2001-09-06 정탁 2,64331
8872 행복을 가져다 주는 마음... 2003-07-07 안창환 2,64324
27687 * 오늘 아침에 행복 잎을 닦았습니다 |9| 2007-04-22 김성보 2,64314
39006 시월은..... |12| 2008-10-01 김미자 2,64310
68605 당신의 뒷 모습은? 2012-02-08 원두식 2,6432
83038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|1| 2014-10-20 김영식 2,6432
83109 말 한마디의 가격 |2| 2014-10-29 강헌모 2,6434
83230 [감동실화] 천사같은 소년 브랜든의 샌드위치 |1| 2014-11-15 김현 2,6432
83974 와이로(蛙利鷺) |1| 2015-02-20 이영대 2,6436
84085 아버지를 버리는 지게 |6| 2015-03-02 김영식 2,6435
84473 ♣ [나의 묵주이야기] 118. “아, 저 묵주가 사람을 살렸구먼!” 박영 ... |5| 2015-04-07 김현 2,6436
84712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 (저에겐 언니가 한 명 있습니다) |1| 2015-05-03 김동식 2,6435
85279 청담성당 주임신부님께서 사목에만 열심 하시겠다는 말씀이... |1| 2015-07-19 류태선 2,6435
85998 ▶ 평신도의 생활속 신앙 글 ◀ ♧ 천원짜리기도 ♧ 김석환 요셉 - KBS ... |2| 2015-10-12 김동식 2,6435
88253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|1| 2016-08-09 강헌모 2,6431
88516 수명(壽命) 연장의 조건 2016-09-26 김현 2,64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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