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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328 좋은 신부님? 나쁜 신부님? 2001-12-09 김기현 2,16380
27358     [RE:27328]내 기준 2001-12-10 문형천 6802
222705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0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6-06 장병찬 2,1630
36962 서혁준군의 글에대한 답글*파라과이* 2002-08-06 임선화 2,16248
213964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20> (5,1-20) |1| 2017-12-23 주수욱 2,1621
29940 뭐 그깟 일 가지고...(붉은악마) 2002-02-17 김지선 2,16117
29945     [RE:29940] 저의 생각은.. 2002-02-17 김병선 48411
29950        [RE:29945]감사합니다. 2002-02-17 김지선 3751
29951     [RE:29940]가관이군.... 2002-02-17 류대희 4371
29957        [RE:29951]★ 그리운(?) 이여...』 2002-02-17 최미정 3924
46983 꽃동네 관련 기사(펌) 2003-01-21 노영건 2,16110
46985     [RE:46983]... 2003-01-21 곽일수 60111
46991     [RE:46983] 참... 2003-01-22 Andy 49311
218027 ★ 역경을 다루는 지혜 |1| 2019-06-04 장병찬 2,1610
207253 꽃동네 추적60분 보도에 실망한 분이 작은예수회에 올린글 |6| 2014-09-09 문병훈 2,16021
207275     Re:꽃동네 추적60분 보도에 실망한 분이 작은예수회에 올린글 |2| 2014-09-10 김복순 9971
213165 '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' 연재를 시작합니다. 2017-08-13 주수욱 2,1605
223392 †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)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... |1| 2021-09-02 장병찬 2,1600
218424 말씀사진 ( 콜로 3,9-10 ) 2019-08-04 황인선 2,1591
226276 †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7시) -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... |1| 2022-11-03 장병찬 2,1590
223426 모든 것, Esse |1| 2021-09-06 조병식 2,1580
226704 ★★★† 제11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[동 ... |1| 2022-12-16 장병찬 2,1580
225777 08.30.화."조용히 하여라.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"(루카 4, 35) 2022-08-30 강칠등 2,1570
209344 파티마 평화의 성당 |2| 2015-08-01 한상호 2,1562
211962 신부님의 뒷모습 2017-01-05 김동식 2,1566
212792 태어나지 못한 태아들의 성모님 ( Our Lady of the Unborn ... |2| 2017-05-22 이황희 2,1562
220957 ‘코로나 블루’ 앓는 청년들…2030 자해·우울증 확 늘었다 2020-09-14 이바램 2,1560
225929 나 때문에 자기 생명을 잃을 사람은... 2022-09-20 윤종관 2,1560
220958 ▶ 정부 방역 2단계로 2,5단계 해제했다. ◀ 2020-09-14 이부영 2,1550
30799 ★ 아름다운~♡ 사제의 손 』 2002-03-13 최미정 2,15459
30841     [RE:30799]사제의 행복?! 2002-03-14 김성은 66213
30848        [RE:30841]★ 평신도의 행복! 』 2002-03-14 최미정 7714
211968 나에게서 신부님은 어떤 존재인가 2017-01-06 김재한 2,1540
217639 [사순묵상2] :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/작자 미상 |2| 2019-03-18 양남하 2,1541
225765 예수 그리스도님 성모 마리아님께 올립니다! 2022-08-28 이돈희 2,1540
211681 금년 평신도주일도 의붓자식 생일날처럼... 2016-11-13 김동식 2,1533
93666 <가톨릭회관 성물방 불친절과 개념없는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> "미안합니다" ... |2| 2006-01-10 박윤조 2,1528
218293 ★ 성체 성사 앞에서의 기도문들 - 성체조배 때에 |1| 2019-07-15 장병찬 2,1520
35371 [성명서] 평화의 축제라며 공권력 투입 웬 말인가? 2002-06-24 요한 2,1504
213161 하느님 신비의 도성- 천지창조의 비밀 (가경자 아그레다의 마리아가 본 환시 ... 2017-08-13 김철빈 2,15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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