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202 기도, 하느님 체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2| 2022-04-04 최원석 1,7657
154326 10 주님 수난 성지 주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4-09 김대군 1,7650
145927 휴학한다는 것 - 수필 2021-04-07 강헌모 1,7652
146217 지구의 날을 준비하며, 피조물과 함께하는 9일기도 - 일곱째 날 ''동물' 2021-04-20 박경수 1,7650
3344 내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(제6처) 2002-03-06 박미라 1,7653
3574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17 배기완 1,7656
4105 아주 단순하고 쉬운 일 2002-09-30 박미라 1,7653
7863 더 깊이 사랑하십시오 2004-09-02 박운헌 1,7658
8398 (복음산책) 삶의 청산과 퇴출의 명 - 얄미운 청지기 2004-11-04 박상대 1,76513
5440 복음산책 (연중 제23주일) 2003-09-07 박상대 1,76510
7402 기도하는 모습 |2| 2004-07-06 박용귀 1,76510
7413 (복음산책) 12사도 선발의 기준은 무엇인가? 2004-07-07 박상대 1,7656
141456 성경바로알기 / 누구 옆에 설 것인가? 2020-10-16 김종업 1,7652
142216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1-17 장병찬 1,7650
12150 야곱의 우물(9월 1일)-->>♣연중 제22주간 목요일(사람 낚는 어부)♣ |5| 2005-09-01 권수현 1,7657
189004 전삼용 신부님-변덕이 부활 신앙의 증거라고? 2026-04-10 최원석 1,7648
120572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여든 아홉 |1| 2018-05-20 양상윤 1,7642
418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12-09 이미경 1,76420
136475 한 평신도가 교회를 아끼는 마음에 생각한 내용입니다. |1| 2020-03-02 강만연 1,7642
155643 믿음의 눈으로/땅에 평화 2022-06-12 김중애 1,7640
122213 7.26.말씀기도-"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~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." ... 2018-07-26 송문숙 1,7641
156527 <영성생활을 움직이는 것> |1| 2022-07-26 방진선 1,7642
1415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18) 2020-10-18 김중애 1,7644
154454 †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'피앗의 나라'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4-15 장병찬 1,7640
107516 ♣ 10.17 월/ 탐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걷는 인생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10-16 이영숙 1,7644
137848 <‘너무나 사랑하신’ 그 하느님의 사랑> \ (요한6,22-29) 2020-04-27 김종업 1,7640
140341 인생을 위한 기도 2020-08-26 김중애 1,7641
125257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2018-11-18 김중애 1,7644
7314 자기 것만 봐 |3| 2004-06-23 박용귀 1,7647
1243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0) 2018-10-20 김중애 1,76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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