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3723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21-10-21 주병순 7940
223752 짓밟혀도 꽃피우는 민들레 2021-10-26 박윤식 7943
223978 † 예수 수난 제20시간 (오후 0시 - 1시)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... |1| 2021-11-30 장병찬 7940
224042 12.13.월.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."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... |1| 2021-12-13 강칠등 7941
224064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021-12-17 주병순 7940
22407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21-12-19 주병순 7940
224104 † 영적순례 제19시간 - 예루살렘 입성과 성사들 제정 / 교회인가 |3| 2021-12-24 장병찬 7941
224150 나연마리 특수 두뇌가정 (두뇌의 신비 편) 2022-01-01 변성재 7940
224173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1-05 장병찬 7940
224184 † 9. 배운 진리에 대한 끊임없는 숙고와 주님과의 내적 일치 - [하느님 ... |1| 2022-01-07 장병찬 7940
224212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22-01-13 주병순 7941
224248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01-18 장병찬 7940
226482 명대사 |1| 2022-11-19 이경숙 7944
226499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41. 땅에서도 하느님 뜻 안에서 살게 될 영 ... |1| 2022-11-20 장병찬 7940
227359 † 예수 수난 제15시간 (오전 7시 - 8시) -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 ... |1| 2023-02-26 장병찬 7940
227449 †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3-03-08 장병찬 7940
227526 †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. ... |1| 2023-03-20 장병찬 7940
227654 <나의 日常 의 취침直前 기도문 공개함> 2023-04-02 이도희 7940
227689 4월 7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첫째날입니다. |1| 2023-04-06 장병찬 7940
227843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2023-04-22 주병순 7940
228197 † 가장 위대한 기적이 일어나는 곳, 고해성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6-09 장병찬 7940
228464 초복을 시원하게 지내세요 2023-07-11 강칠등 7940
228466     제것도요!/초복을 시원하게 지내세요 |1| 2023-07-11 박윤식 2110
228578 누구도 벼랑 끝에 서지 않도록 |1| 2023-07-26 이돈희 7941
228601 07.29.토.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."메시아시며 ... 2023-07-29 강칠등 7940
228623 08.01.화.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학자 기념일."귀 있는 사 ... 2023-08-01 강칠등 7940
228628 †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) -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 ... 2023-08-01 장병찬 7940
228798 제자로 삼아 (제자로 만들어) 2023-08-19 유경록 7940
228805 2023년 후반기 성지순례 출발 계획표 2023-08-19 오완수 7940
228816 08.21.월."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, 가서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 ... 2023-08-21 강칠등 7940
228832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23-08-22 주병순 7940
124,949건 (832/4,16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