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17 걱정은 팔자(?), 걱정은 습관이다 2004-08-29 박용귀 1,6938
7936 십자가 |12| 2004-09-14 오상선 1,69315
8398 (복음산책) 삶의 청산과 퇴출의 명 - 얄미운 청지기 2004-11-04 박상대 1,69313
10940 나의 사랑하는 아이야 ! 2005-05-18 장병찬 1,6935
16800 사진 묵상 - 나물 캐는 처녀? |1| 2006-03-31 이순의 1,6933
33771 [강론] 사순 제 2주일 - 예수의 영광스러운 변모(김용배신부님) 2008-02-16 장병찬 1,6932
4788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오늘, 나의 마지막 날 |10| 2009-07-30 김현아 1,69315
50260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09-10-28 주병순 1,6934
51096 12월 1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12-01 노병규 1,69324
95673 하느님 영광의 신비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요셉 수도원 신부님 |4| 2015-03-31 김명준 1,69311
96613 ♡지금 후회 없이 사랑하여라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5-08 김세영 1,69314
115319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|7| 2017-10-10 조재형 1,69311
117088 십자가에 예수님을 못박는 현장에서.51 2017-12-26 김중애 1,6930
118387 ■ 온갖 유혹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/ 사순 제1주일 나해 2018-02-18 박윤식 1,6930
128906 예수앞에 가짜 병자를 데려온 사제들(베다니아에서) 2019-04-09 박현희 1,6930
129853 ■ 믿음의 뿌리인 은총만이 참 신앙을 / 부활 제5주간 수요일 |2| 2019-05-22 박윤식 1,6932
1330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10) |1| 2019-10-10 김중애 1,69310
13668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목요일)『부자와 ... |1| 2020-03-11 김동식 1,6932
137327 <교회(아겔다마) 피의 밭> (마태 26,14-74) 2020-04-05 김종업 1,6930
139774 ★ 내 교회의 사명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29 장병찬 1,6930
140634 행복과 불행 선언 |1| 2020-09-09 최원석 1,6932
140823 <하늘 길 기도 (2441) ’20.9.17.목.> 2020-09-17 김명준 1,6932
141587 ★ 이단적인 현대의 진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2 장병찬 1,6930
142310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(마태12,46-50) 2020-11-21 김종업 1,6930
142345 양과 염소 이야기 (마태31-46) 2020-11-22 김종업 1,6930
145494 3.23."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21-03-23 송문숙 1,6933
145947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|1| 2021-04-08 최원석 1,6932
152242 연중 제1 주간 금요일 |7| 2022-01-13 조재형 1,69313
153304 그러한 것은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. |2| 2022-02-21 최원석 1,6934
154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03) |1| 2022-05-03 김중애 1,69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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