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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499 ~~**<산에 들에 야생화>**~~ |12| 2007-06-10 김미자 6448
28772 뉘라서..... |11| 2007-06-27 박계용 6448
32050 * 아들아 , 여자에겐 이렇게 사랑해 주렴.... |5| 2007-12-12 노병규 64413
35576 굳이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|14| 2008-04-19 김미자 64410
36355 행복을 주는 사람...[전동기신부님] |3| 2008-05-26 이미경 6444
37471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2008-07-18 노병규 6446
37783 ♣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♣ |2| 2008-08-01 김미자 6447
37988 *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당신입니다 * |2| 2008-08-11 김재기 6448
38762 오거들랑 가거라 |6| 2008-09-19 신영학 6448
39025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. |2| 2008-10-02 신옥순 6444
39045 당신 생각 |1| 2008-10-03 조용안 6444
40927 ◈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음미하는 여행이다 ◈ |2| 2008-12-26 조용안 6444
42491 수난과 부활 |6| 2009-03-14 신영학 6446
42530 서울의 이른 봄 |4| 2009-03-17 유재천 64413
44914 '행복 바이러스' 웃음 |1| 2009-07-16 김미자 6446
46074 가을 하늘... 2009-09-09 이은숙 6441
46242 마음의 휴식이 필요할 때 |2| 2009-09-19 김미자 6446
46768 콩잎을 먹자 2009-10-19 김동규 6442
46940 내 마음의 우물은 얼마만큼 깊고 넓을까 2009-10-28 조용안 6447
46975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0-29 박명옥 6446
47433 사랑안에서 바라보는 그대 |2| 2009-11-24 김미자 6446
48319 따뜻한 카리스마 |2| 2010-01-09 김미자 6447
48332 맑고 넉넉한 사랑 |2| 2010-01-10 노병규 6446
48401 중화(中和)의 마음 |2| 2010-01-13 노병규 6444
53779 여보시게 ..이글 좀 보고가소 |5| 2010-07-30 노병규 6447
54442 될때까지, 할때까지, 이룰때까지 |3| 2010-08-25 조용안 6445
55256 시골마을의 유머와 해학 |3| 2010-09-29 노병규 6444
56944 행복한 기도 |6| 2010-12-09 권태원 6445
67465 12월이라는 종착역 2011-12-15 노병규 6444
67839 새해 새 아침.....축복의 새해되세요~~^^ |9| 2012-01-01 김미자 64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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