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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832 강화도 성지 순례 |2| 2011-08-21 이영주 7940
179608 상처안에 진주 자란다 2011-09-06 이순옥 7940
181550 ♬ 누구일까요? |2| 2011-10-30 배봉균 7940
182364 성모자헌축일에 일어나기 시작한 기적은 계속되어 왔다.(사진추가) 2011-11-22 박희찬 7940
183969 가톨릭부패추방연대는 뭐하는단체인가요?? |3| 2012-01-15 안현신 7940
186521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12-03-31 주병순 7940
186744 예수님 부활의 놀라운 증거! 2012-04-11 김흥준 7940
187679 연아 깐 황상만이가 이 사람 맞나요? |1| 2012-05-27 구본중 7940
188831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|3| 2012-07-02 김형기 7940
188872 평화의 섬 제주로 여름휴가 가요~ 2012-07-04 이금숙 7940
188879 골롬반외방선교회 함 패트릭 신부, 강정마을 활동 이유로 비자 연장 축소돼 ... |11| 2012-07-04 장홍주 7940
188925 "대형교회 포기…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" .... |2| 2012-07-05 신성자 7940
189778 침묵기도 |3| 2012-08-02 박영미 7940
189945 죽어가는 소녀와 독수리 그리고 퓰리처 상 |10| 2012-08-09 김정숙 7940
190231 가톨릭 스카우트 서울지구 연합회 천진암성지 순례(사진) 2012-08-15 박희찬 7940
191577 수원교구, 던지실 성당 김학무 신부님과 70명 외( 2012년 9월 14일 ... 2012-09-16 박희찬 7940
195249 고산(孤山)과 다산(茶山).. 직접 작성한 괸찮은 글 |12| 2013-01-12 배봉균 7940
197543 그가 그토록 싫은 것은 고양이 똥냄새가 아니었습니다. |5| 2013-04-21 이정임 7940
197721 그리운 권태하 선배님 5년전 모습 |10| 2013-04-30 배봉균 7940
197727 ▶◀ 권태하 도미니코 님 |3| 2013-04-30 이금숙 7940
197787 이럴 때 보람을 느낍니다. 희귀조 힝둥새 촬영 !! |7| 2013-05-04 배봉균 7940
197987 성수동 본당 신부님 수녀님 여러 교우분들 매우 감사 했습니다 2013-05-14 문병훈 7940
198206 혼자서만 부르는 '조용필'... 지금도 눈물이 2013-05-24 지요하 7940
198213     Re:혼자서만 부르는 '조용필'... 노래 들어 볼까요. 2013-05-24 강칠등 2320
201274 내가 시국미사에 참례하는 이유 |19| 2013-09-27 지요하 7940
201728 춘천 강원도립화목원 |3| 2013-10-17 배봉균 7940
201854 찬미예수님! 2013-10-23 김주희 7940
201896     ■ 경솔이라 하기에는! |2| 2013-10-25 박윤식 2690
201894     사실에 대한 무지(無知)의 정의(definition)와 그 결과들 |1| 2013-10-25 소순태 2150
202741 블로그를 대여해 달라고 하는데... |2| 2013-12-17 이정임 7941
202816 아름다운 현수막 |4| 2013-12-21 강칠등 79412
203034 교황 프란치스코 - 이 권고에는 교회의 사회 교리에서 발견될 수 없는 것은 ... 2013-12-31 소순태 7944
203036     아전인수 (我田引水) 2013-12-31 소순태 4944
203111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14-01-05 주병순 79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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