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343 ♡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...♡ 2009-11-20 조용안 6234
4825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1-06 박명옥 6238
56117 밀레의 만종에 대한 슬픈 이야기. |6| 2010-11-03 김영식 6235
58239 ♣ 행복 처방전 ♣ 2011-01-24 노병규 6233
58757 그리스도論/마리아론 25 회 2011-02-13 김근식 6232
60721 낙동강 유채축제 2011-04-27 노병규 6232
61230 다시 되돌릴 수 없는 네가지 |2| 2011-05-15 김영식 6234
61996 세월 앞에서 슬퍼지는 하루 |2| 2011-06-20 노병규 6235
63190 인사동미술관안에 성물과 보이차.자사 있어요 2011-08-01 강은주 6231
63556 어머, 신부님인줄 몰랐습니다! |4| 2011-08-13 노병규 62311
65895 아름다운 후회 |2| 2011-10-21 노병규 6236
68799 백명의 친구보다 한명의 적이 없어야 2012-02-18 박명옥 6231
71385 일출 |4| 2012-06-29 노병규 6236
72651 엄마, 사랑합니다 2012-09-14 노병규 6236
72667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|4| 2012-09-15 노병규 6238
74981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2013-01-08 김중애 6234
78171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2013-06-26 강헌모 6231
79870 어느 날의 커피 |2| 2013-10-23 강태원 6233
80042 엄마라는 이름의 천사 |2| 2013-11-07 강헌모 6232
80427 초 겨울에 내리는 비 2013-12-13 유해주 6231
81441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|3| 2014-03-06 김현 6233
82568 예수님 이야기 (한-영) 516 회 |2| 2014-08-04 김근식 6230
82995 묵상 2014-10-14 김근식 6231
83089 그러므로 |1| 2014-10-27 고지윤 6232
92643 [영혼을 맑게] 걱정말아요 님이여! 2018-05-27 이부영 6230
95952 지금쯤,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|1| 2019-09-13 김현 6232
96048 편안한 사람 |1| 2019-09-24 유웅열 6232
96169 어머니의 마음 [감동스토리] |1| 2019-10-09 김현 6233
100336 주님과 함께 |1| 2021-11-16 이문섭 6232
101261 ★★★†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.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8-19 장병찬 6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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