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641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8-26 박명옥 1,75910
48643     [<기도봉헌>>] 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~~ 2009-08-26 박명옥 4462
103539 부활 제2주일/하느님의 자비주일/평화가 너희와 함께/신대원 요셉신부 |3| 2016-04-02 원근식 1,7595
11806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네 죄를 사한다는 말씀 뜻) 2018-02-05 김중애 1,7590
153246 사랑은 의무(義務)다. (야고2,1.12-24.26) 2022-02-18 김종업로마노 1,7590
128617 큰 사람, 큰 계명, 큰 사랑으로 살기 -사랑의 축제인생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4| 2019-03-29 김명준 1,7597
3487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 2002-04-02 정탁 1,7591
8032 수녀이면서 그것도 몰라요? (연중 25주 토요일) |9| 2004-09-24 이현철 1,75913
6229 벅찬 감동과 감사 2004-01-05 노우진 1,75921
6068 모래성 2003-12-04 권영화 1,7592
5948 속사랑- 한결같은 사랑 2003-11-13 배순영 1,7597
6741 우리의 십자가는 화려하게 꽃을 피운다. 2004-03-27 박영희 1,75911
140088 [연중 제19주간 금요일]무엇이든지 이유만 있으면 (마태19,3-12) 2020-08-14 김종업 1,7590
45276 4월 10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(금식과 금육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4-10 노병규 1,75820
22373 주님의 마음에 드는 종이고 싶습니다. |6| 2006-11-14 김선진 1,7585
116083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|1| 2017-11-10 최원석 1,7582
188325 덕불 고필 유인(德不孤必有隣) 2026-03-06 김중애 1,7584
1346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18) 2019-12-18 김중애 1,7589
1551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19) |1| 2022-05-19 김중애 1,7587
122029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제1독서 (이사7,1-9) 2018-07-17 김종업 1,7581
14162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일조는 교만도 꺾는다 |3| 2020-10-23 김현아 1,7587
138326 [부활 제6주간 월요일] 세상이 미워하는 이들 (요한15:18~16:4) 2020-05-18 김종업 1,7580
5994 비=하느님의 눈물? 2003-11-20 박근호 1,75815
138727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건 2020-06-05 김중애 1,7582
5922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은... 2003-11-11 박근호 1,75813
6044 무엇으로... 2003-11-28 권영화 1,7583
5231 성서속의 사랑(31)- 부자 삼대 못간다 2003-08-03 배순영 1,7585
4737 복음의 향기 (사순5주간 금요일) 2003-04-11 박상대 1,75811
151351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|4| 2021-12-02 조재형 1,75810
385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8-21 이미경 1,75719
94418 떠남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9| 2015-02-05 김명준 1,757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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