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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관을 갖고, 열성을 갖고 사건에 성실히 임하라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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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2 |
유웅열 |
78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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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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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3 |
김광자 |
89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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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가 익느라고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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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3 |
김광자 |
841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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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깊은 데로 가라시면 가야지요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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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4 |
노병규 |
1,006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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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치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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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5 |
김광자 |
661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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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9월8일)[(백)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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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8 |
정정애 |
91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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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98) 나 사실은요.. 성당 다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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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8 |
김양귀 |
80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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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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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9 |
김광자 |
71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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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00)그러나..저러나.. 기도는 하고 살자...*아멘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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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김양귀 |
739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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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(300)영성체후 묵상(맨 처음에 올렸던 글입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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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김양귀 |
49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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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23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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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김현아 |
94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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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9월12일)[(녹) 연중 제23주간 금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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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2 |
정정애 |
806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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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일과 못할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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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2 |
김광자 |
89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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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15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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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4 |
노병규 |
97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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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앞에서도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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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5 |
김광자 |
856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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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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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5 |
이미경 |
1,19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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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례의 길을 걷는 사람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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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7 |
유웅열 |
92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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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9월18일)[(녹) 연중 제24주간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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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8 |
정정애 |
782 | 8 |
| 39222 |
눈물로 씻은 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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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8 |
이인옥 |
824 | 8 |
| 39231 |
예수님의 50가지 모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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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유웅열 |
1,07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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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0일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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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노병규 |
1,019 | 8 |
| 39261 |
영혼의 광야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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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0 |
유웅열 |
1,102 | 8 |
| 39336 |
(304) 눈물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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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3 |
김양귀 |
1,02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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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도 오고 너도 오니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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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4 |
김광자 |
832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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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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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7 |
김광자 |
77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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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 26 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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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8 |
김현아 |
969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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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 26 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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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30 |
김현아 |
1,42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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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12)나는 누구인가?...(쓰는 즐거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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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30 |
김양귀 |
846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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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은 눈 안으로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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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30 |
김광자 |
759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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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으신 하느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에 번제물로 바치는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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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01 |
박계용 |
1,03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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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기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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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02 |
김광자 |
850 | 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