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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529 깊은밤님께..아타까움을 금치못하며... 2002-05-19 구본중 63836
10460 주님 수난 성금요일(그림을 통한묵상) 2000-04-21 진복자 6386
228520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,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3-07-17 장병찬 6380
229123 ★3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완전한 일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3-09-16 장병찬 6380
135288 ... |5| 2009-05-28 황중호 63721
47267 홍원기씨!이 글을 보시고 연락주세요 2003-01-25 곽일수 63721
110256 왕언니가 일을 냈어요. |19| 2007-04-24 권태하 63722
228661 노인의 날 공휴일 제정돼야 한다 (다시 보고 싶은 기사) |1| 2023-08-06 이돈희 6371
209923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15-11-23 주병순 6372
42513 김성미씨 말씀을 삼가하세요...!!! 2002-11-02 황명구 63739
110215 박요한님(과 구본중님)께 창세기 3장 15절에 대해서입니다. |26| 2007-04-23 조정제 6379
223896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1-11-16 장병찬 6370
205281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|1| 2014-04-21 주병순 6373
52381 안**님과 게시판../ 2003-05-20 구본중 63739
227635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 2023-03-31 주병순 6370
41371 41362를 읽고. 2002-10-24 조승연 63743
227449 †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3-03-08 장병찬 6370
52767 [우스개 퍼옴] 라면교 ^^ 2003-05-30 정원경 63723
52786     라면교에대해서...^^ 2003-05-30 신영하 1651
227762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... 2023-04-13 주병순 6370
57113 북한과 이라크에 대한 개인적 견해 2003-09-20 이성훈 63743
57120     [RE:57113]이성훈 신부님 2003-09-20 석문언 3768
57122        [RE:57120]제가...만일 2003-09-20 이성훈 37731
57126        말도 안되는 소리좀 그만하시면 안됩니까? 2003-09-20 이상윤 31116
57130        [RE:57120]예수님의 부탁은? 2003-09-20 이윤석 27714
57129     [RE:57113]감사합니다... 2003-09-20 이윤석 29012
226377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 올바른 판결을 내겨 주실 것 ... 2022-11-12 주병순 6370
64381 송만기의 발언은 편집이 아닙니다. 2004-03-30 김지선 63743
64384     [RE:64381]이것 땜에 생각난 사건 2004-03-31 장정원 51618
66865 아저씨는 뭣 때문에... 2004-05-11 김평안 63718
86592 한 달만에 굿 뉴스 게시판에 복귀하며 |25| 2005-08-17 지요하 63632
165375 뻑하면 좌파니 좌편향적이라느니.... 2010-11-03 강귀덕 63622
165388     좌, 우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... 2010-11-03 홍세기 2549
165403        Re:그러게나 말입니다..(수정) 2010-11-03 안현신 2505
165407           저도 어떤 면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지만... 2010-11-03 홍세기 2275
165406           Re:거짓말에는 눈 감는... 2010-11-03 정란희 2619
16543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^^ 2010-11-03 안현신 2273
165400        일상의 영성 2010-11-03 김복희 2557
165378     Re:뻑하면 좌파니 좌편향적이라느니...._첨부터그랬던건 아닙니다.. 2010-11-03 안현신 3037
165385        좌파니 우파니 하는 것은... 아마도 첨부터 그랬던 것... 2010-11-03 박광용 28010
165392           Re: 열등감 혹은 우월감 2010-11-03 정란희 2579
165386           Re:개인적으로 한이야기나(추가) 2010-11-03 안현신 26811
165412              그때 기억 납니다. 2010-11-03 김은자 2974
16542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때 쪽지 받았습니다. 2010-11-03 장세곤 2103
16543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모임자체는 하자 없는 좋은 모임입니다.... 2010-11-03 안현신 2472
205887 미혼부 책임법 제정 청원 서명을 다음 아고라에서 먼저 하고 있습니다.. |1| 2014-05-21 이광호 6362
40915 ★강화길 고발에 대한 중간 보고(1)★ 2002-10-17 곽일수 63631
137601 권위주의와 정치 심리 |3| 2009-07-12 신성자 63610
227082 † 감옥에 갇히시다.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... |1| 2023-01-30 장병찬 6360
206133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|1| 2014-05-27 주병순 63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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