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765 ▷ 정직한 죄수 |2| 2014-09-07 원두식 2,65211
83828 때늦은 후회의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|2| 2015-02-03 류태선 2,6529
84126 ▷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|4| 2015-03-06 원두식 2,6525
84991 ♣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진다 |1| 2015-06-17 김현 2,6521
84997 어허~ 썩 꺼지거라. 메르슨지, 메리친지~!! |1| 2015-06-17 이명남 2,6522
85290 ▷ 살아가는 것 vs 살아지는 것 |4| 2015-07-20 원두식 2,6526
85612 아침편지 |5| 2015-08-26 강헌모 2,6526
86788 94세 할머니의 마지막 이별준비 |1| 2016-01-20 김현 2,6527
87079 ♡ 며느리 지연이에게 못난 시어미가 보내는 글 |2| 2016-02-27 김현 2,6526
87209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|1| 2016-03-14 강헌모 2,6523
87276 ♡ 보여지지 않는 소중함 |4| 2016-03-24 김현 2,6523
87330 ♡ "내 나이 아흔, 세상 떠날날이 머지 않았지..." |3| 2016-04-01 김현 2,6524
89325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통해 배운다 |1| 2017-01-28 김현 2,6521
90068 아내란누구인가 |1| 2017-06-02 김현 2,6522
2150 우동 한 그릇 2000-12-06 조진수 2,65124
3259 하느님으로부터 온 이메일 2001-04-11 정중규 2,65122
3364 기도란 이럴때...펌 2001-04-25 서미경 2,65129
4873 [얼굴은 마음의 거울] 2001-10-18 송동옥 2,65128
5981 1초가 세상을 변화시킨다.. 2002-04-01 최은혜 2,65125
7507 ***세잎클러버 와 네잎클러버*** 2002-10-22 김희옥 2,65129
8432 나까무라 신부의 '무지개 편지' 2003-03-28 신익재 2,6510
8872 행복을 가져다 주는 마음... 2003-07-07 안창환 2,65124
25980 울타리 |8| 2007-01-18 배봉균 2,65111
26022 ♡...아름다운 기도문...♡ |5| 2007-01-20 노병규 2,6518
29250 꼭 가야만 했나 |3| 2007-08-01 홍추자 2,65112
39006 시월은..... |12| 2008-10-01 김미자 2,65110
55295 10월은 묵주기도의 성월 |6| 2010-10-01 김미자 2,6516
82154 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 |1| 2014-06-02 김현 2,6510
82768 감사의 마음 2014-09-07 강헌모 2,6514
82943 명동성당 연령회가 문제였지 다른 성당은 거의 문제가 없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... |4| 2014-10-07 류태선 2,65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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