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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088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과 함께 하는 고토 3박 4일 성지순례 안내 2019-06-14 이돈희 2,1130
224668 환경을 탓하지 말자 2022-03-11 박윤식 2,1133
224770 †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과 영혼을 묶는 일치의 끈이다 ... |1| 2022-03-25 장병찬 2,1130
32403 천호성당의 가슴아픈일 2002-04-25 장용이 2,11217
41845 지금 제 정신인가 모르겠습니다. 2002-10-29 박유진신부 2,11222
191782 사람은 며칠 굶으면 죽나요? |7| 2012-09-19 이정임 2,1120
207251 남양 성모성지의 신부님은 사탄에 홀리셨나? |2| 2014-09-09 유영민 2,1127
224675 알아 두세요. 우리의 "미사" 는 해외에서 어느국가를 가든지 ... 2022-03-13 한학림 2,1110
224967 이수는 왜 병찬이로 둔갑했나? 2022-04-26 신윤식 2,1110
224970     truly, truly, Only God knows me! /// Re ... 2022-04-26 장병찬 3510
218172 [스킨/대문] 내일은 69주년 6.25 전쟁일... 2019-06-24 윤기열 2,1103
218332 ★ 이웃 사랑은 두 팔로! (김용한 신부님) |1| 2019-07-21 장병찬 2,1100
225693 08.17.수.'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'(마태 20, 15) |1| 2022-08-17 강칠등 2,1102
225837 순교자성월을 맞아 『9월愛 동행』을 하면서 성지순례와 이웃사랑을 실천해 봅 ... 2022-09-08 이용주 2,1100
211125 안상인 (安商仁. 요셉) 신부님 수경요법 체험사례 |1| 2016-08-08 권현진 2,1090
217652 성 요셉의 거룩한 망토 30일 기도 드디어 마무리 10일 입니다 형제자매분 ... |2| 2019-03-21 김흥준 2,1090
226788 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. 2022-12-29 주병순 2,1090
82075 수원교구 이종철 베난시오 신부님 회갑 및 은경축 기념미사 |2| 2005-05-06 김묘숙 2,1084
225202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5-29 장병찬 2,1080
225690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 ... |1| 2022-08-16 장병찬 2,1080
226276 †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7시) -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... |1| 2022-11-03 장병찬 2,1080
224682 편견을 깨야 행복해진다 2022-03-13 박윤식 2,1065
225741 08.23.화."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."(마태 ... |2| 2022-08-23 강칠등 2,1062
226837 †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3-01-04 장병찬 2,1060
36543 날 신부로 보지 말라? 2002-07-25 문형천 2,10560
214194 너, 세상 그렇게 살지마 2018-01-22 양남하 2,1052
215304 김정은 핵포기도박에 잘못 걸려들면,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대한제국이 역사 ... |9| 2018-05-17 홍성자 2,1045
224398 '가톨릭대학교 신학생 Cantablle 합창단 - Regina Coeli ... 2022-02-08 박관우 2,1040
226198 장애인복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? |1| 2022-10-24 장석복 2,1040
207252 작은 예수회 실망입니다[퍼온글] |1| 2014-09-09 문병훈 2,1035
207273     Re:작은 예수회 실망입니다[퍼온글] |2| 2014-09-10 김복순 8570
216637 고속버스 타러 왔다고 유죄? '전과 26범'의 최후변론 2018-10-25 이바램 2,1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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