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775 무지개 빛깔의 새해엽서 |2| 2014-01-07 김영식 6200
81467 ☆감사의 삶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4-03-09 이미경 6203
82820 중년의 가슴에 찬바람이 불면 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4-09-19 이근욱 6200
83017 붕어빵 |2| 2014-10-17 고지윤 6203
84669 묵주 기도 11단 : 승전 2 |2| 2015-04-27 김근식 6202
85766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, 등 가을시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9-14 이근욱 6200
86606 성탄이 기쁘고 즐거운 건 잊지 못할 추억 때문이겠죠 |1| 2015-12-26 김현 6201
92387 나이 들면 후회하는 30가지 2018-04-26 김현 6200
92458 사랑은........^^ ㅎㅎㅎㅎㅎ |1| 2018-05-01 이경숙 6200
100374 마음의 중심 2021-12-02 이경숙 6200
101368 † 체포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/ 교회 ... |1| 2022-09-16 장병찬 6200
101431 쪽팔립니다. 2022-10-03 이경숙 6202
101582 성 모 님 1 2022-11-05 이문섭 6200
3053 안녕하세요? 2001-03-15 김광민 6196
3081     [RE:3053]힘내세요 2001-03-18 김경희 771
5854 사랑이 담긴 누나의 마음.... 2002-03-15 이우정 61918
5855     [RE:5854]정말로 맘이 예쁜 아이들을 두셨네요. 2002-03-15 김희영 992
5858        [RE:5855]예비엄마시네요..... 2002-03-16 이우정 640
17342 ♧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|3| 2005-11-30 박종진 6194
25384 {테마가 있는 이야기}> ♣ 나를 한번만 제대로 바라봐 주세요. |5| 2006-12-19 박상일 6194
27186 ♡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♡ |2| 2007-03-22 민경숙 6193
28046 * 마티아 축일에 많은 사랑 안겨주신 울님들께~ |5| 2007-05-15 김성보 6195
28240 ♣~ 믿음에 관한 명언 ~♣ |7| 2007-05-27 양춘식 6196
29008 아침 이슬과 같은 말...[전동기신부님] |5| 2007-07-13 이미경 6193
30560 당신도 울고 있네요 - 김종찬 |2| 2007-10-12 노병규 6199
35228 삶이 힘겨울 때 해볼 7가지 |5| 2008-04-07 김미자 61911
39242 나이가 든 만큼 2008-10-13 조용안 6192
39861 하늘나라 |7| 2008-11-09 신영학 6198
40710 내 작고 보잘 것 없는 그릇에 2008-12-17 조용안 6194
42329 함께 길을 걷다가... |6| 2009-03-06 김미자 61912
43621 햇살에게... |4| 2009-05-18 이은숙 6194
45494 우리 이렇게 살면 어떨까요 ? |1| 2009-08-11 김미자 6196
47056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2009-11-03 조용안 61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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