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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858 미사 때 성당을 청년들로 가득차게 하시는 신부님 |1| 2003-11-21 박여향 60520
58925     [RE:58858]이철신부님 아현동에.. 2003-11-24 문형천 1271
88777 대단한 신부님...... |1| 2005-10-01 조성호 6050
89254 가을 향기 속으로… |59| 2005-10-11 이복희 60521
105913 황 성식 형제님께 |13| 2006-11-11 송동헌 60510
122227 초복이다! 전세계 달구들이여 궐기하라!!! |21| 2008-07-19 이인호 60515
122724 토론(討論)도 하느님께 드리는 봉헌처럼 |35| 2008-08-05 양명석 60516
123441 마태오 복음 11장 16절. |19| 2008-08-23 이성훈 60513
123564 (112) 추기경님 오시던 날 |5| 2008-08-25 유정자 60516
124996 벌개미취 꽃 |13| 2008-09-23 배봉균 6058
135709 부엉이 바위 |5| 2009-06-04 유재천 6059
138529 찬미 받으소서!! 세종대왕 만세!! 대한민국 만세!! |20| 2009-08-07 권태하 60522
153417 서구의 교회가 죽었다구요? 2010-04-28 이금숙 6059
153424     Re:서구의 교회가 죽었다구요? 2010-04-28 문병훈 2701
153447        Re:서구의 교회가 죽었다구요? 2010-04-28 조정제 2748
153472           Re:서구의 교회가 죽었다구요? 2010-04-28 문병훈 1860
153453           박수! 2010-04-28 이순의 2452
161073 너무 속보이는 존경과 이중적 잣대 2010-08-29 문병훈 60526
161089     Re:너무 속보이는 존경과 이중적 잣대 2010-08-29 곽운연 2617
161086     너무 속보이는 평가와 이중적 잣대 2010-08-29 이정희 32916
161121        있는 현실을 말했을뿐 2010-08-30 문병훈 22913
161093        Re:너무 속보이는 평가와 이중적 잣대 2010-08-29 곽운연 2239
161092        생동하는 말씀들 고맙습니다. 2010-08-29 박재용 2349
161077   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. 2010-08-29 장세곤 23016
161128        그렇게 궤변을 늘어놓는다고 있던 사실이 사라지나? 2010-08-30 김은자 2316
185231 불륜현장 목격기 |1| 2012-02-20 김광태 6050
195064 부산의 하단성당 형제자매님!! |5| 2013-01-03 김신실 6050
195295 삼성산 성지 가는길 |1| 2013-01-15 강칠등 6050
200525 * 부끄러운 어른들 * (중앙역) 2013-08-28 이현철 6050
203156 교황 8월 한국 온다 (펌) 2014-01-07 김용표 6053
204695 말씀사진 ( 마태 17,2 ) |6| 2014-03-16 황인선 6054
205368 어천절 축제 (4월 14일) |2| 2014-04-28 유재천 6051
205890 교황 프란치스코: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. |1| 2014-05-21 김정숙 6052
207076 말씀사진 ( 로마 11,35 ) |2| 2014-08-24 황인선 6055
207676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... 2014-10-10 주병순 6053
207933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편결을 내려 주실 것이 ... 2014-11-15 주병순 6053
208147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4-12-24 주병순 6054
223909 ’4에즈 2,34-35‘에 대해서 |1| 2021-11-19 박윤식 6051
224078 [현장 돋보기] 몽당연필을 든 대주교[가톨릭평화신문-2021-12-19] 2021-12-20 박관우 6050
227931 † 천국에 대한 환시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04 장병찬 6050
228173 06.03.토.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."당신은 무슨 권한 ... 2023-06-03 강칠등 6050
12290 봄날의 따스한 햇살 같은 父情... 2000-07-14 이오순 60420
12292     [RE:12290]아니.....놀라움 2000-07-14 김정이 1192
12307        [RE:12292][하얀꽃제제] 배나무온니~ 2000-07-14 이오순 6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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