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2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5-24 김명준 1,6872
2722 내가 허무한 이유 (9/3) 2001-09-03 노우진 1,68614
4578 내면으로 들어가야 할 시기 2003-03-05 은표순 1,68610
6213 당신이 필요합니다 2004-01-03 이정흔 1,6868
6649 ♣드러난 타락과 숨겨진 타락 ♣ 2004-03-13 조영숙 1,6866
7089 불평에 익숙한 우리 2004-05-20 문종운 1,6866
94749 ♣ 2.22 주일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너와 나의 광야 |2| 2015-02-21 이영숙 1,6865
103589 ♣ 4.5 화/ 영적 변형을 추구하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2016-04-04 이영숙 1,6867
105151 ♣ 6.28 화/ 흔들리는 인생의 파도 속에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6-27 이영숙 1,6868
107730 ■ 오직 주님만을 보아 온 열두 사도 /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... |2| 2016-10-28 박윤식 1,6863
109980 ♣ 2.10 금/ 열린 귀와 풀린 혀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2-09 이영숙 1,6866
111009 하느님께서 세상에 던지는 작은 돌멩이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3-26 윤경재 1,68615
111023     Re: * 윤석인 수녀님 프로필 * |2| 2017-03-26 이현철 4572
116164 ■ 기쁨의 삶은 겸손한 이만이 /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|2| 2017-11-14 박윤식 1,6860
121563 6.30."주님 저는 주님을 저릐 집에 무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"-양주 올 ... |1| 2018-06-30 송문숙 1,6861
123211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2-5 형제애와 인류평화) 2018-09-05 김중애 1,6861
123842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2) 2018-09-28 박관우 1,6863
12435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12 내맡김의 힘 |2| 2018-10-19 김시연 1,6861
125290 11.20.구원은 곁에 있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20 송문숙 1,6865
126719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9-01-11 주병순 1,6860
126764 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.. 2019-01-13 김중애 1,6861
12839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숨은 의도를 드러내 주시는 하느님! |1| 2019-03-20 김시연 1,6861
128448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,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|1| 2019-03-22 최원석 1,6862
131471 ♥솔로몬이 궁전을 짓다 ♥(1열왕기 7,1-5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9-08-02 장기순 1,6861
13306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4.내맡김은 빼앗김이다? |2| 2019-10-08 정민선 1,6862
13418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4주간 금요일)『무화과나무 ... |2| 2019-11-28 김동식 1,6862
135358 그대 인생의 주인은 자신입니다. 2020-01-16 김중애 1,6861
136531 성경(聖經) (2디모3:16-17) |5| 2020-03-05 김종업 1,6860
137168 주님의 눈빛 -부드럽고 따뜻한, 연민의 눈빛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20-03-30 김명준 1,6868
138315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2020-05-17 김중애 1,6863
13901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0,26-33/2020.06.21/연중 제1 ... 2020-06-21 한택규 1,6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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