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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422 여의도 ‘거리미사’ 떡 제공, 중간보고입니다 2011-08-08 지요하 6040
182530 성직자에 대하여 |7| 2011-11-28 신동숙 6040
204474 ♬ 봄처녀 |2| 2014-03-02 배봉균 6043
207566 루가복음 쉽게 보는법 2014-09-26 박종구 6043
207823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14-10-21 주병순 6042
207938 낙엽수행 2014-11-16 김기환 6041
208150 2015년 부산 마리아 학교 수강자 모집 2014-12-24 이정순 6040
208297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. 2015-01-18 주병순 6042
208322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15-01-23 주병순 6042
208395 골로사이서 간추림 2015-02-04 박종구 6041
208768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,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15-04-16 주병순 6044
222252 ◈하느님의 뜻◈ "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의 시간들"의 기도에 대한 ... |1| 2021-03-21 장병찬 6040
223883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... |1| 2021-11-14 장병찬 6040
226556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2022-11-26 주병순 6040
226885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- 십자가를 지고 칼바 ... |1| 2023-01-09 장병찬 6040
227609 봉투 필요하세요? 2023-03-28 신윤식 6041
228347 †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... |1| 2023-06-26 장병찬 6040
22570 저의 글에 의견 주신분께! 2001-07-18 스테파노 60326
29864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2002-02-15 최영란 60312
35066 바람이 한 일 2002-06-15 조재형 60335
38634 정의구현사제단의 성명서 2002-09-13 김미화 6038
38640     [RE:38634]정신나간 정의구현사제단? 2002-09-13 조형권 31610
38645     [RE:38634]제목에 이의 2002-09-14 홍승준 2978
42445 우리도 투쟁 합시다!!! 2002-11-02 장정원 60341
47267 홍원기씨!이 글을 보시고 연락주세요 2003-01-25 곽일수 60321
50695 김대중은 죽기전에 호남인들에게 백배사죄 해야한다. 2003-04-06 신의섭 60324
61662 ☎ 날뛰는 꼴떼기!!! 2004-02-16 김승환 60346
61663     [RE:61662]참으로 경이롭습니다. 2004-02-16 김은순 2247
61665     [RE:61662]^^ 2004-02-17 구본중 2443
81556 한총련의 김정일찬양글.....(펌) |3| 2005-04-19 황명구 6032
94622 새 집에서 가진 첫 번째 행사들 |15| 2006-01-30 지요하 60320
109007 빵 부스러기의 정신으로 - 김수환 추기경 강론 |2| 2007-03-01 김신 6036
111808 회식 자리에서 개신교인들과의 대화 |18| 2007-07-04 박재석 6034
111819     '성전'의 정확한 정의와 범위가 어떻게 되나요? |3| 2007-07-05 박재석 1740
113551 [긴급성명/기자회견문] 문화일보 신정아씨 누드사진 전재에 경악하다 - 여연 |6| 2007-09-17 신성자 60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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