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32 복음산책 (마리아 비안네 신부) 2003-08-04 박상대 1,69312
5438 끼워넣어서 살아간다는것 2003-09-06 최원석 1,6932
5481 성서속의 사랑(69)- 봄날은 간다 2003-09-13 배순영 1,6938
104260 5.11.수. ♡♡♡ 세상에 발을 붙이고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6-05-11 송문숙 1,6937
104448 삼위일체 대축일/하느님은 사랑이시다./이기양 신부 |2| 2016-05-21 원근식 1,6931
104810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|9| 2016-06-10 조재형 1,69312
105038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|9| 2016-06-22 조재형 1,69313
116972 2017년 12월 21일(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 ... 2017-12-21 김중애 1,6930
1176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17) 2018-01-17 김중애 1,6935
119342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깨닫겠느냐?(3/2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3-29 신현민 1,6930
12027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제6주일 2018년 5월 6일). 2018-05-05 강점수 1,6932
120576 5.20.성령을 받아라.-이영근신부. |1| 2018-05-20 송문숙 1,6931
123984 보낸다 |1| 2018-10-04 최원석 1,6930
12435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12 내맡김의 힘 |2| 2018-10-19 김시연 1,6931
126764 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.. 2019-01-13 김중애 1,6931
128019 매일의 미사 성제.. 2019-03-04 김중애 1,6932
128147 제 4 처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. |3| 2019-03-10 박미라 1,6933
128195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2019-03-11 김중애 1,6932
1296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13) 2019-05-13 김중애 1,6934
131306 ‘씨뿌리는 삶’에 항구한 사람들 -믿음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07-24 김명준 1,6936
134207 ★ 구원의 열망, 인간에 대한 사랑 |1| 2019-11-29 장병찬 1,6930
134821 메리 크리스마스 2019-12-24 원근식 1,6931
135416 연중 제2 주일 |9| 2020-01-18 조재형 1,69310
135894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이새의 그루터기) 2020-02-07 김중애 1,6931
137565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복음 |1| 2020-04-15 강만연 1,6930
137656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17 2020-04-19 김중애 1,6930
137848 <‘너무나 사랑하신’ 그 하느님의 사랑> \ (요한6,22-29) 2020-04-27 김종업 1,6930
138315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2020-05-17 김중애 1,6933
138963 ★ 삶과 죽음의 주인 |1| 2020-06-18 장병찬 1,6930
13897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19 김명준 1,69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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