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71 (복음산책) 교만과 겸손의 놀라운 차이점 |1| 2004-07-13 박상대 1,6838
7863 더 깊이 사랑하십시오 2004-09-02 박운헌 1,6838
9054 ♣ 1월 1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연민 ♣ |11| 2005-01-14 조영숙 1,68312
9267 (258) 고뇌 |4| 2005-01-30 이순의 1,6839
30075 행복한 고백! |26| 2007-09-12 황미숙 1,68324
49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9-15 이미경 1,68324
10326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6-03-19 이미경 1,6833
106961 9.29.♡♡♡ 천사가 되십시오.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6-09-29 송문숙 1,6837
115823 마리아께 대한 올바른 신심의 표지 (105-119) 2017-10-30 김중애 1,6830
117036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-12-24 노병규 1,6833
11705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성탄 대축일 낮 미사)『 ... |1| 2017-12-24 김동식 1,6831
122884 2018년 8월 25일(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) 2018-08-25 김중애 1,6830
1237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26) 2018-09-26 김중애 1,6836
124362 빛을 전하는 사람. 2018-10-19 김중애 1,6832
125676 ■ 구원의 힘은 기다림과 희망에서 / 대림 제1주간 월요일 |1| 2018-12-03 박윤식 1,6830
125742 12.05.수.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(마태 15, 37) 한상우 ... 2018-12-05 강헌모 1,6830
125906 김웅렬신부(재림의징표) |1| 2018-12-11 김중애 1,6831
126436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.. 2018-12-30 김중애 1,6832
127734 몸은 더 쓰고 머리와 마음은 덜 쓰자. 2019-02-20 김중애 1,6832
129931 깨어 있으라 (故김용배 신부님) 2019-05-25 김중애 1,6830
130068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마지막 말씀.52 (끝) 2019-05-30 김중애 1,6830
1334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26) 2019-10-26 김중애 1,6836
1338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3) 2019-11-13 김중애 1,6838
134158 즐거운 마음, 근심하는 마음 / 의인의 죽음 2019-11-27 김중애 1,6830
134667 12월 19일 |10| 2019-12-18 조재형 1,68314
13494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가정(聖家庭)·친교의 공동체 건설의 비결은 ... 2019-12-29 김중애 1,6835
135072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 2020.1.4.독서묵상 2020-01-04 김종업 1,6830
135416 연중 제2 주일 |9| 2020-01-18 조재형 1,68310
136876 교황님의 특별공지 하나 알려드립니다. 2020-03-19 강만연 1,6835
137046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복음(요한5,17~20) 2020-03-25 김종업 1,68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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