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05 -데레사 수녀 - |10| 2005-01-30 유재천 6147
13007     Re:-섹시한 수녀님들 |1| 2005-01-30 목온균 6993
19058 이런 부부가 되겠습니다... [전동기 신부님] |3| 2006-03-22 이미경 6141
19890 ♧ 사랑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2006-05-19 박종진 6144
25326 ♤ 가슴에 새겨두면 좋을 명언 ♤ |4| 2006-12-16 노병규 6147
26099 ♡.. 늘 이만큼의 거리를 두고..♡ |7| 2007-01-24 노병규 6146
27680 집 밖에서 성체를 기다리시던 신부님 |5| 2007-04-21 홍추자 61412
27723 이기는 사람 지는 사람 |2| 2007-04-23 원근식 6146
28333 †부산교구장 정명조(아우구스티노)주교님 선종 |20| 2007-06-01 김동원 6147
29261 거지에서 병원장까지, 남자 헬렌 켈러 김선태 목사, 막사이사이상 수상(다음 ... 2007-08-02 신성수 6146
29767 [* 삶속 *] 37억 로또 당첨자 이야기 |2| 2007-08-31 노병규 6145
29912 기쁜날 |6| 2007-09-08 임숙향 6147
30581 여보(如寶)와 당신(當身)의 의미 |7| 2007-10-12 허선 6146
31231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... [전동기신부님] |3| 2007-11-10 이미경 6143
31265 *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* |10| 2007-11-12 김재기 6147
33291 [기도시] * 아픈 이들을 위하여 / 이해인 * |4| 2008-01-29 노병규 6144
33582 * 아름다운 손...* |3| 2008-02-11 노병규 6148
33716 ♣♣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글 ♣♣ |6| 2008-02-16 김춘순 6147
35666 당신을 내 안에..... |12| 2008-04-24 원종인 61413
35960 당신은 가장 아름다운 좋은 친구입니다 |2| 2008-05-06 조용안 6143
36052 어느 한 남자의 인생 |1| 2008-05-11 노병규 6146
36165 왜 사는냐고 묻지 마시게 2008-05-16 김종업 6144
36891 ♤-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마라-♤ |1| 2008-06-20 조용안 6144
37281 * 그리운 사람이기를 * |1| 2008-07-10 김재기 6146
38443 *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* 2008-09-04 김재기 6145
39746 왜 안 보이지 |3| 2008-11-03 신영학 6142
41296 예수님, 제가 이렇게 삽니다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2| 2009-01-13 노병규 6149
41590 연필같은 사람 2009-01-27 김미자 6148
41664 * 길이 있어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* |4| 2009-01-31 김재기 61410
41818 강 건너 봄이 오듯.... |5| 2009-02-07 김미자 6147
42048 ▶◀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▶◀ 2009-02-18 조용안 61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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