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4268 교회 쇄신의 길, 문제는 사제가 가난하지 않다는 거야 |1| 2018-02-02 이부영 2,0295
218046 ★ 영적 계산법 |1| 2019-06-08 장병찬 2,0290
219870 하늘병원의 묵주기도 모임(2020.03.17)에 참여합시다 ! 성모님의 손 ... |1| 2020-03-19 박희찬 2,0292
210591 농은 선조가 편지하였던 윤진사는 다산 선생의 외당숙으로 확인되었다 2016-04-24 박관우 2,0280
218332 ★ 이웃 사랑은 두 팔로! (김용한 신부님) |1| 2019-07-21 장병찬 2,0280
223406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... |1| 2021-09-04 장병찬 2,0280
226808 † 4. 심판하지 말라!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2-12-31 장병찬 2,0280
216637 고속버스 타러 왔다고 유죄? '전과 26범'의 최후변론 2018-10-25 이바램 2,0271
224675 알아 두세요. 우리의 "미사" 는 해외에서 어느국가를 가든지 ... 2022-03-13 한학림 2,0270
225752 08.25.목."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"(마태 24, 44) |1| 2022-08-25 강칠등 2,0271
151432 사 회 정 의------가톨릭 대사전 2010-03-11 박승일 2,0261
225199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22-05-28 주병순 2,0260
225609 아, 여인아! 참으로 네 믿음이 크구나. 2022-08-03 주병순 2,0260
225690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 ... |1| 2022-08-16 장병찬 2,0260
225765 예수 그리스도님 성모 마리아님께 올립니다! 2022-08-28 이돈희 2,0260
211482 10월8일 (토) SBS 그것이 알고 싶다 - 대구 희망원 |1| 2016-10-09 이용목 2,0255
223400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2021-09-03 주병순 2,0250
224769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2-03-25 주병순 2,0250
214196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느님께 시편과 찬미가와 영가를 불러 드리십시오 2018-01-22 유경록 2,0240
217692 [사순묵상4]:사순절의 일상기도/작자 미상 |1| 2019-03-27 양남하 2,0241
220213 [신앙묵상 41]인생에 핵심 예수그리스도 |5| 2020-05-15 양남하 2,0241
225929 나 때문에 자기 생명을 잃을 사람은... 2022-09-20 윤종관 2,0240
227053 †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신뢰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3-01-26 장병찬 2,0240
19939 추기경님이 그런 멋장이일줄이야.. 2001-04-28 김지선 2,02392
215304 김정은 핵포기도박에 잘못 걸려들면,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대한제국이 역사 ... |9| 2018-05-17 홍성자 2,0235
52338 신부님을 판단한다. 2003-05-18 임덕래 2,02260
218309 ◆◆[가청봉]가톨릭청년봉사모임의 7번째 봉사에 함께 해주세요. 2019-07-17 장권순 2,0220
222706 6월 6일(성체성혈 대축일) 체질개선 2021-06-06 강칠등 2,0220
212395 "헌재 결정에 승복해야 한다." |2| 2017-03-14 김영훈 2,0217
212712 황창연 신부 아침마당 - 사람을 살리는 말씨 2013년 8월 8일 2017-05-09 신윤식 2,0210
124,677건 (85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