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776 (179) 삶과 죽음 |5| 2007-08-31 유정자 6354
34276 * 들꽃의 교훈 * |5| 2008-03-04 노병규 6356
34590 노병규 요셉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*~ |14| 2008-03-15 정정애 63512
36050 성령 강림 대축일 |4| 2008-05-11 김지은 6357
36118 ♡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♡ |6| 2008-05-14 김미자 6358
39259 살아야할 이유를 찾는다... |1| 2008-10-14 김미자 6358
39813 도로 흙이 되고 |1| 2008-11-06 신영학 6354
40271 목마른 영혼의 해답 |1| 2008-11-27 황현옥 6356
40729 **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** |2| 2008-12-18 노병규 63510
40867 성탄절에 드리는 글/ 이 해인 수녀 |1| 2008-12-24 원근식 6357
41511 *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* |4| 2009-01-23 김재기 6358
42535 진솔한 삶의 이야기23 마산 교구장이 되어&마음속 쓰레기통 비우기 |1| 2009-03-18 원근식 6358
43069 푸른 아름다움....Frederic Delarue 선율 |3| 2009-04-17 노병규 6356
43185 ♡...당신의 아침을 위하여 ...♡ |3| 2009-04-24 노병규 6354
43989 사는 것 2009-06-03 유재천 6352
46104 건강 100세 참고 하십시요. 2009-09-11 김동규 6355
46260 가을기도 - 하이네 |1| 2009-09-20 김태원 6352
46629 따뜻한 배려와 나눔 |1| 2009-10-12 허정이 6355
47413 강물 위의 나무토막처럼 |1| 2009-11-23 김미자 6358
58143 10분만의 결혼식 2011-01-20 김영식 6355
60453 주님의 기도에 관한 단상 |4| 2011-04-16 김영식 6355
67130 왜 사는가? / 감탄하려고 산다 |1| 2011-12-02 강칠등 6353
67254 가보고싶은곳 - 노르웨이 베르겐 |4| 2011-12-06 노병규 6354
67293 성모님과 함께 - Sr.이해인 |2| 2011-12-08 노병규 6357
67552 성탄 편지 / 이해인 수녀님 2011-12-20 김미자 6359
68036 멋있는 말 맛있는 말 - 2012-01-09 박명옥 6353
68254 당신이란 이름이 참 좋아요... 2012-01-19 박명옥 6351
69491 하찮은 일도 기도의 샘물에 / 이해인 수녀님 |4| 2012-03-28 노병규 6359
69767 아홉 가지는 하지 마십시오 |1| 2012-04-09 원근식 6353
69862 두 수도사 이야기 |3| 2012-04-13 박명옥 63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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