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8254 당신이란 이름이 참 좋아요... 2012-01-19 박명옥 6351
69491 하찮은 일도 기도의 샘물에 / 이해인 수녀님 |4| 2012-03-28 노병규 6359
69767 아홉 가지는 하지 마십시오 |1| 2012-04-09 원근식 6353
69862 두 수도사 이야기 |3| 2012-04-13 박명옥 6353
71481 개 이야기 |1| 2012-07-04 강헌모 6353
71786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주워담아라 |2| 2012-07-25 김현 6354
72386 지금 이 순간 / 법정스님 |4| 2012-08-31 노병규 6359
72667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|4| 2012-09-15 노병규 6358
75247 나는 누구인가? 왜 사는가? 2013-01-23 원두식 6353
78167 부부란 2013-06-26 허정이 6351
80425 천성 ... |4| 2013-12-13 강헌모 6352
80446 ☆모죽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3-12-15 이미경 6350
80839 제 28강 화는 화를 키웁니다.(장재봉 신부님) 2014-01-12 강헌모 6353
81250 ♡잃고 살것인가? 얻고 살것인가? |8| 2014-02-15 원두식 6357
81707 변함 없는 사랑 2014-04-06 허정이 6350
81866 그래도 무사귀환을...(퍼 가세요) |5| 2014-04-24 윤기열 6352
82270 한국 천주교회 - 5 2014-06-18 김근식 6352
83829 중년의 가슴에 2월이 오면 / 이채시인 |1| 2015-02-03 이근욱 6354
91713 녹아서 작아지는 비누처럼~ 2018-02-22 강헌모 6351
92514 나를위로하는날 |1| 2018-05-08 김현 6351
96073 참된 인생을 살려면! |2| 2019-09-27 유웅열 6352
101557 하느님께서 주시는 성경구절. 2022-10-30 이경숙 6350
101752 ★★★★★† 65.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,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 ... |1| 2022-12-03 장병찬 6350
104264 박정훈 스테파노 대령님을 응원합니다. 2024-08-16 윤미경 6358
187 '광수생각' 97년5월분(강추) 1998-12-07 마술피리 6343
919 겨울 아침의 짧은 생각 2000-01-29 김영선 63412
921     [RE:919]^^ 2000-01-29 박엄지 1650
923     [RE:919]굳뉴스에 메일 보낸 사람이 2000-01-31 우영선 1601
1480 행복을 빌어주는 일이란... . 2000-07-27 최도현 63414
2076 누군가와 함께라면... ... 2000-11-15 김수영 63412
4686 불행과 행복 2001-09-24 정탁 63413
5282 아침의 기도 |1| 2001-12-14 최점순 6348
83,110건 (852/2,77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