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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763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4-10-12 손재수 6234
161134 수장령(首長令) 2010-08-30 조정제 62312
161171     한국 천주교회의 "수장"은 교황님? 2010-08-30 이정희 1972
161176        어? 2010-08-30 김복희 1971
161173        Re:한국 천주교회의 "수장"은 교황님? 2010-08-30 최진국 1815
161178           우리말 고운말 표준말 2010-08-30 이정희 2013
161187              우리말 고운말 표준말도 좋지만.. 2010-08-31 홍세기 1524
16118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적반하장 2010-08-31 이정희 1533
16119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네, 님의 행동방식이 적반하장입니다.... 2010-08-31 홍세기 1573
16120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뒷북 좋아하는 분 2010-08-31 이정희 1441
16120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뒷북 좋아하십니다. 2010-08-31 홍세기 1741
16120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답변글은 2010-08-31 이정희 1521
16120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제 답변은 2010-08-31 홍세기 1482
226370 ★★★† 제8일 - 인류의 운명을 위험에서 구할 임무를 받으신 하느님 뜻의 ... |1| 2022-11-11 장병찬 6230
115806 ‘꽃동네’ 오웅진 신부 무죄 확정 |15| 2007-12-27 강점수 62314
115829     '무죄=죄가 없다'는 아닙니다. |34| 2007-12-28 김소희 3693
115833        꽃동네는 반드시 사라질 것입니다. ^^ |1| 2007-12-28 유재범 2181
115835           Re:유재범님께. |13| 2007-12-28 김소희 1852
115840              김소희 아네스님 답변 입니다. ^^ |3| 2007-12-28 유재범 1232
11584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유재범님 답변입니다. ^^ 2007-12-28 김소희 1021
11584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답변 감사합니다. 몇가지 이견 드립니다. |2| 2007-12-28 유재범 971
207861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14-10-30 주병순 6232
59178 진정한 비판...... 2003-12-02 정원경 62318
25800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면서..(1) 2001-10-27 구본중 62313
115291 "H군에게"(이현주님의 글입니다-예수대속론속죄론에관하여) |13| 2007-12-12 이정은 6230
115302     Re... |8| 2007-12-12 이성훈 3062
115298     Re:이정은씨는 천주교신자가 아닌것 같다 |2| 2007-12-12 박영진 2032
115294     Re: 인간적 사설들에 대한 가톨릭 신자의 견해 |2| 2007-12-12 박여향 2078
206621 평화 통일을 2014-06-30 목을수 6230
137337 [용산미사]용서하고 싶어도 상대가 없는 걸 어떡합니까? |9| 2009-07-07 배지희 62318
16462 이즈음에 생각나는 신부님 2001-01-03 김요셉피나 62322
58678 있을 때, 잘해! 2003-11-13 이현철 62328
206341 성경쓰기 입력에 문제가 있습니다. |1| 2014-06-07 이운택 6234
72895 "함세웅" 신부 (펀글 이지만... 이글에 많은부분 동의합니다) |1| 2004-10-16 한승위 62318
72901     비양심 수구권자들의 전형적인 글 |6| 2004-10-17 박여향 25926
25093 [25090] 당해본 사람만 안다. 2001-10-10 박민규 6235
74270 사자의 갈기와 사슴의 뿔 |28| 2004-11-08 배봉균 62318
206407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14-06-10 주병순 6234
222501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21-04-29 주병순 6230
205908 브라질 입니다. |1| 2014-05-22 조양우 6230
24753 김옥경님!^^ 2001-09-26 원혜신 62312
205507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14-05-08 주병순 6234
18814 "20년기도 덕분에~~~~~~~" 2001-03-25 곽일수 62339
204805 등산 가다보니... |2| 2014-03-22 강칠등 6234
22799 장안의 화제 2001-07-22 이경선 62326
202664 북한의 비극을 접하면서 |3| 2013-12-13 정태욱 6238
17670 선남선녀들을 위하여 2001-02-14 황미숙 62318
202973 흐르는 물의 진리 |4| 2013-12-29 노병규 6239
32349 수도회 운영하는 여대생기숙사? 2002-04-23 이미경 6230
203327 착한 목자가 되게 하소서! |2| 2014-01-13 양명석 62313
228624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23-08-01 주병순 6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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