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606 그 경외심 때문에 들어 주셨습니다.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15 이순정 7048
587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9-22 이미경 6818
58780 때를 잘 알아야 . . . 2010-09-24 노병규 5248
58789 이 시대에 안타까운 일은!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25 이순정 5638
58834 주님께서 주셨다가 주님께서 가져가시니,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27 이순정 9368
59033 기도는 사생결단!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10-06 이순정 6838
59248 윤리적 인간성과 생리적 인간성!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10-15 이순정 6098
59325 여러분의 세계관과 미래관은?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19 이순정 5108
59326 용서..... 고해 성사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19 이순정 7218
59415 번제물을 바칠 때 사제가 지킬 규정(레위기6,1-2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3| 2010-10-22 장기순 5088
59563 하느님 당신이 그립습니다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10-28 이순정 6488
59667 ☆ 인생의 제일 중요한 3가지☆ |8| 2010-11-02 김광자 8578
59700 하느님은 여러분안에서 활동하시어![허윤석신부님] 2010-11-03 이순정 6058
59716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다. |3| 2010-11-04 유웅열 5528
59730 ☆ 먼저 기도하게 하소서 ☆ |6| 2010-11-05 김광자 6308
59761 11월6일 야곱의 우물-루카16,9-15 묵상/ 이복순 할머니 |1| 2010-11-06 권수현 5188
59764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써라? 2010-11-06 노병규 6018
59829 "생명의 강" - 11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0-11-09 김명준 4818
59879 하느님 나라는 유토피아가 아니다 - 윤경재 |2| 2010-11-11 윤경재 7038
59981 진리를 눈 뜸 - 윤경재 |2| 2010-11-15 윤경재 5368
60016 죄가 큰 곳에 은총도 크다 - 윤경재 2010-11-16 윤경재 6728
60044 "주님을 찬미하라" - 11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10-11-17 김명준 4598
60068 버리고 떠나기.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11-18 박명옥 5878
60075 "우리의 희망이자 평화이신 그리스도" - 11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0-11-19 김명준 5288
60080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과 사제들의 상례(레위기10,1-20)/박민화님의 성경 ... |1| 2010-11-19 장기순 5668
60086 성전과 복마전 2010-11-19 노병규 4768
60147 "왕 중의 왕이신 그리스도" - 11.21, |1| 2010-11-21 김명준 5528
60219 노아의 방주에 없는 것 - 윤경재 |2| 2010-11-24 윤경재 5358
60230 ♡ 미사 입·퇴장 예의를 지킵시다 ♡ 2010-11-25 이부영 6088
60267 기도하는 마음 [허윤석신부님] 2010-11-26 이순정 61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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