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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제물을 바칠 때 사제가 지킬 규정(레위기6,1-2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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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2 |
장기순 |
462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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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당신이 그립습니다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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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8 |
이순정 |
614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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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인생의 제일 중요한 3가지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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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2 |
김광자 |
83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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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은 여러분안에서 활동하시어!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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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3 |
이순정 |
56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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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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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4 |
유웅열 |
52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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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먼저 기도하게 하소서 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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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5 |
김광자 |
599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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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6일 야곱의 우물-루카16,9-15 묵상/ 이복순 할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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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6 |
권수현 |
482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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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써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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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6 |
노병규 |
56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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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생명의 강" - 11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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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9 |
김명준 |
43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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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나라는 유토피아가 아니다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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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1 |
윤경재 |
666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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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를 눈 뜸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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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5 |
윤경재 |
495 | 8 |
| 60016 |
죄가 큰 곳에 은총도 크다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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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6 |
윤경재 |
63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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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주님을 찬미하라" - 11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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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7 |
김명준 |
416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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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리고 떠나기.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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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8 |
박명옥 |
541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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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리의 희망이자 평화이신 그리스도" - 11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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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9 |
김명준 |
49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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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답과 아비후의 죽음과 사제들의 상례(레위기10,1-20)/박민화님의 성경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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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9 |
장기순 |
54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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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전과 복마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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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9 |
노병규 |
445 | 8 |
| 60147 |
"왕 중의 왕이신 그리스도" - 11.21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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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1 |
김명준 |
515 | 8 |
| 60219 |
노아의 방주에 없는 것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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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4 |
윤경재 |
490 | 8 |
| 60230 |
♡ 미사 입·퇴장 예의를 지킵시다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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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5 |
이부영 |
584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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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하는 마음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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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6 |
이순정 |
585 | 8 |
| 60282 |
♡ 영혼의 밥, 잘 챙깁시다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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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7 |
이부영 |
74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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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의 마음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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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7 |
이순정 |
534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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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가진 아름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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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1 |
김광자 |
581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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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자비로우신 주님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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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1 |
이부영 |
504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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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절은 배고픈 사람의 계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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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1 |
노병규 |
67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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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모의 정결례(레위기12,1-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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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3 |
장기순 |
78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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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성인가, 극성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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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3 |
노병규 |
619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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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즉불통 불통즉통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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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6 |
윤경재 |
74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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잃어버린 양은 바로 다름아닌!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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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8 |
이순정 |
657 | 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