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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209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15-01-04 주병순 5983
208332 세계어버이날 제정을 바라며 2015-01-24 이돈희 5983
208643 말씀사진 ( 예레 31,34 ) 2015-03-22 황인선 5981
210181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6-01-15 주병순 5982
210237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6-01-29 주병순 5982
215034 교황, ”형제애가 그리스도교적 삶의 방식 2018-04-17 이부영 5980
215067 이들의 뚝심과 희생·연대가 삼성 ‘백기’ 들게 했다 2018-04-20 이바램 5981
215718 [ 예수님의 내면생활] 번역, 출판 기획人 이돈희 기자 2018-07-12 이돈희 5980
222279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1-03-25 주병순 5980
222430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21-04-20 주병순 5980
222503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1-04-30 주병순 5980
223598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... |1| 2021-10-02 장병찬 5980
223863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21-11-12 주병순 5980
223918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21-11-20 주병순 5980
227082 † 감옥에 갇히시다.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... |1| 2023-01-30 장병찬 5980
228014 스승이라고 불리지 아니한다 2023-05-13 유경록 5980
6070 쉰살의 어느 사무원... 1999-07-18 강성임 59718
6087     [RE:6070]50세의 경쟁력 1999-07-19 김천년 1393
15663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... 2000-12-14 최미경 59719
15667     최 미경 자매님께 2000-12-14 금영진 18312
29445 안냐세염~^^질문있떠염!! 2002-02-04 김마리 5973
29605 당신에겐 낡은 구두가 있습니까? 2002-02-07 김준희 59729
33120 들을 권리를 강탈하지 말라! 2002-05-11 심중신 59729
44253 오해를 풀으세요.(퍼온글) 2002-11-26 조형권 59735
44261     [RE:44253]김현철은.. 2002-11-27 곽일수 2276
47250 꽃동네 문제는 조용히 지켜봐야지요? 2003-01-25 방인권 59720
47357     [RE:47250] 2003-01-27 하영래 1707
52280 아주 작은, 기분 좋은 일들 2003-05-17 지요하 59719
60443 성체 신심 미사와 성체강복식 2004-01-06 김근식 5972
61732 지요하 선생님&너무나 고마운 분들께! 2004-02-18 김지선 59743
92977 오늘의 포토뉴스 (12월27일) 2005-12-27 정정애 5972
112233 5월 성모성월에 돌아보는 올바른 성모신심 [가톨릭신문] |11| 2007-07-23 유재범 5970
112238     [가톨릭교리] 마리아교리 "발현기적" 2007-07-23 유재범 1101
117569 끔직헌 우리동네 복수탕 이야기 .......... |11| 2008-02-18 이인호 5975
127672 부모의 자식사랑 |5| 2008-11-28 이현숙 5975
127684     하느님의 사랑 => 부모의 자식사랑을 초월 |7| 2008-11-29 장이수 10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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