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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842 니네들이 그럴 수는 없다 |16| 2009-01-22 임덕래 62112
207823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14-10-21 주병순 6212
52801 구노의 아베마리아...백만수형제님께... 2003-05-31 함태기 62121
227451 ★★★★★† 103. 하느님의 뜻이 결국 인간의 뜻을 이기리라. / 교회인 ... |1| 2023-03-08 장병찬 6210
25809 저는 오늘 아침 중대한 발견을 햇습니다. 2001-10-27 kim  solah 6210
182379 뮈텔 주교 일기(1~3) |3| 2011-11-22 박창영 6210
182380     Re: 양평 양근 성지 (楊根 聖地) 2011-11-22 배봉균 5480
12337 매매춘, 같이 얘기할까요? 2000-07-17 김지선 6216
111808 회식 자리에서 개신교인들과의 대화 |18| 2007-07-04 박재석 6214
111819     '성전'의 정확한 정의와 범위가 어떻게 되나요? |3| 2007-07-05 박재석 1760
137337 [용산미사]용서하고 싶어도 상대가 없는 걸 어떡합니까? |9| 2009-07-07 배지희 62118
208395 골로사이서 간추림 2015-02-04 박종구 6211
66242 자기본당신부를 변명하면서 다른이는.... 2004-04-22 김정만 62112
227448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2023-03-08 주병순 6210
26056 기적을 만드는 사람. 2001-11-04 조남진 62128
181941 예전에 명동성당 앞에서 1인 시위하시던 아줌마 아시는분? 2011-11-09 유승열 6210
13556 정도가 지나치신 듯... 2000-08-30 김인숙 62145
125039 테레사 수녀와 순교성인 뒤에 숨어있지 마라! |19| 2008-09-23 양명석 62116
139090 사회 교리에서 말하는, 보조성의 원리가 무엇일까요? |27| 2009-08-20 소순태 6214
139091     사회(social) 교리(doctrine)에서 말하는(in), 보조성의 원 ... 2009-08-20 김훈 2439
139092        Re: 용어들의 정의를 모르고는 교황님의 세 번째 회칙의 내용을 제대로 이 ... |15| 2009-08-20 소순태 3263
139093           Suit yourself. 2009-08-20 김훈 29511
13909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Suit yourself. |17| 2009-08-20 정진 57312
208414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5-02-07 주병순 6212
70772 '주보축일'의 뜻과 유래 |9| 2004-09-06 지요하 62114
227979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신비체의 어두운 그늘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3-05-09 장병찬 6210
27284 참 봉사와 희생 속에서 만들어지는 성직자의 권위 2001-12-07 박만우 62123
166983 연평도성당백구남식이 연평도탈출그후 2010-12-01 안현신 6213
138639 수상 스키 |4| 2009-08-09 배봉균 6215
122227 초복이다! 전세계 달구들이여 궐기하라!!! |21| 2008-07-19 이인호 62115
22795 주책없이 왜 욕 먹을 일만 하나. 2001-07-22 정봉옥 6212
208122 말씀사진 ( 루카 1,35 ) 2014-12-21 황인선 6214
162741 성직자간의 갈등은 성직자 선상에서 매듭지어야 2010-09-20 조정제 62119
162759     Re:성직자간의 갈등은 성직자 선상에서 매듭지어야 2010-09-20 장세곤 2268
162749     음............ 2010-09-20 김복희 25214
162750        Re:음............ 2010-09-20 조정제 26214
162751           2010-09-20 김복희 21010
162744     내가 보기에는 가톨릭 신자는 아닌듯 합니다 2010-09-20 문병훈 25417
162748        Re:제가 보기에는 뚜렷한 것은 모르지만, 교회의 분열을 굉장히 좋아하는 ... 2010-09-20 곽운연 25813
162757           신자 재 복음화 교육 절실히 필요합니다. 2010-09-20 김은자 2077
16276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신자 재 복음화 교육 절실히 필요합니다. 2010-09-20 곽운연 1695
16276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신자 재 복음화 교육 절실히 필요 -특히 이런 분들... 2010-09-20 박광용 1935
16276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뱀의 혀 2010-09-20 김복희 22811
16277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뱀의 혀-*동감^^~ 2010-09-20 전진환 1994
16278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뱀의 혀-*동감^^~ 2010-09-20 곽운연 1744
16278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뭘요~~~ 2010-09-20 김복희 2133
16278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뭘요~~~ 2010-09-21 곽운연 1795
16277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뱀의 혀 2010-09-20 곽운연 2097
16277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함께 해요 2010-09-20 김복희 1997
16280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고민하다가... 2010-09-21 정현주 19811
227829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23-04-20 주병순 6210
20767 신자가 양이라고요? 2001-05-30 임덕래 62123
173215 나이값을 합시다. 2011-03-26 홍세기 62113
173237     Re:나이값을 합시다. 2011-03-26 김광태 23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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