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503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1-04-30 주병순 5980
223598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... |1| 2021-10-02 장병찬 5980
223863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21-11-12 주병순 5980
223918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21-11-20 주병순 5980
227007 † 3-2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. [오상의 ... |1| 2023-01-22 장병찬 5980
227082 † 감옥에 갇히시다.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... |1| 2023-01-30 장병찬 5980
228125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새 교회 (교회 쇄신과 신학의 정화) / (아들들아 ... |1| 2023-05-26 장병찬 5980
7693 가톨릭 대화방에 대하여 1999-11-11 최현 59718
7724     [RE:7693]질문입니다. 1999-11-13 정재희 870
16659 아! 마더 데레사 2001-01-11 김지선 59718
16661     [RE:16659] 2001-01-11 정현택 880
24825 휠체어 장애인이 탄 버스를 보신 분? 2001-09-29 정중규 59718
29445 안냐세염~^^질문있떠염!! 2002-02-04 김마리 5973
29637 예수님, 뺑끼조심하이소(펀글) 2002-02-08 손은상 59724
31548 부활 신앙에 대해(감사의 마음에서) 2002-03-30 손희송 59725
33120 들을 권리를 강탈하지 말라! 2002-05-11 심중신 59729
36507 옷차림과 문화의 차이.... 2002-07-24 김용기 59726
36509     [RE:36507] 2002-07-24 김경표 1932
36510     어떤 분(외국인)은... 2002-07-24 김태화 1932
36511     옷차림에 대해서 더 웃한 곳도 있지요..^^ 2002-07-24 김태화 1944
40170 성모병원 문 닫읍시다. 2002-10-10 김성환 59729
44175 악마의 미소. 2002-11-25 김지선 59728
45995 추기경님 축하드립니다. 2002-12-26 김경식 59725
57656 양대동과 석문언=이용섭의 조센일보 사랑 2003-10-07 김현수 59724
60443 성체 신심 미사와 성체강복식 2004-01-06 김근식 5972
78672 저희가 잘못했습니다. |21| 2005-02-04 권태하 59719
86686 정원경님께 드립니다. |19| 2005-08-18 이옥 59722
86711     Re:정원경님께 드립니다. |4| 2005-08-19 양대동 1460
86687     좋은 글 감사합니다. |2| 2005-08-18 정원경 34124
86688        Re:많은 부분 동의합니다.. 2005-08-18 김재흥 26113
86710           감사합니다...^^ 2005-08-19 정원경 15810
92977 오늘의 포토뉴스 (12월27일) 2005-12-27 정정애 5972
112233 5월 성모성월에 돌아보는 올바른 성모신심 [가톨릭신문] |11| 2007-07-23 유재범 5970
112238     [가톨릭교리] 마리아교리 "발현기적" 2007-07-23 유재범 1101
117569 끔직헌 우리동네 복수탕 이야기 .......... |11| 2008-02-18 이인호 5975
127672 부모의 자식사랑 |5| 2008-11-28 이현숙 5975
127684     하느님의 사랑 => 부모의 자식사랑을 초월 |7| 2008-11-29 장이수 1035
128284 펭귄의 한마디... |9| 2008-12-10 이성훈 59720
128814 전장에서도 캐롤은 흐르고..... |43| 2008-12-23 이인호 59719
128816     Re:이인호 형제님을 비릇한 58명의 형제, 자매님들, 성탄 기쁘게 맞이하 ... |9| 2008-12-23 박여향 27912
128836        Re:벙어리의 삶은 깨달음을 얻기 위한 수단이었을 뿐입니다. |2| 2008-12-23 김지은 1442
130803 자꾸 특종해서 죄송해요 |33| 2009-02-10 배봉균 59724
130808     Re : 자꾸 특종해서 죄송해요 1 |9| 2009-02-10 배봉균 21613
130812        Re : 자꾸 특종해서 죄송해요 2 |5| 2009-02-10 배봉균 14911
130813           Re : 자꾸 특종해서 죄송해요 3 |10| 2009-02-10 배봉균 23011
130931 신부님 사목적 가르침을 거역하지 말아야 |12| 2009-02-13 박여향 59719
124,722건 (855/4,1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