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855 단지 15분 밖에 남지않은 한 젊은이의 생애 |1| 2009-08-29 김동규 6332
46257 사랑의 유형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9-09-20 이미경 6332
46346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|1| 2009-09-26 김미자 6336
47428 내 기도를 못들어시면 어쩌지 |1| 2009-11-24 조용안 6334
47481 깨치고 깨달은 자이게 하소서 |1| 2009-11-27 김미자 6337
48079 암에 걸린 86세 어머니와 병상일기 2009-12-28 지요하 6331
48315 웃음을 파는 식당 |1| 2010-01-09 노병규 6336
48485 사랑 그리고 사랑 |1| 2010-01-17 신영학 6332
48625 삶이란 그런 것이다 2010-01-25 원근식 6337
53040 하늘의 인연, 땅의 인연 |1| 2010-07-07 김미자 6336
54082 어느 며느리의 고백 |4| 2010-08-09 김미자 6337
54443 진짜 용서는 쉽지 않습니다 |1| 2010-08-25 조용안 6334
55283 가을의 기도. |2| 2010-09-30 이상원 6333
56274 장기수와 옥바라지끝에 백년가약을 맺을 어느 여인 2010-11-09 노병규 6335
58382 ♡ 늙음과 낡음 ♡ |3| 2011-01-29 김영식 6337
61311 바른 삶을 지켜주는 덕목 2011-05-19 김영식 6335
61438 걸어가는 나무 (walking tree) |1| 2011-05-25 박명옥 6332
61445 세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일은 바라보는 일뿐! |2| 2011-05-25 박명옥 6331
62006 나의 밭에는 어떤 씨를 뿌릴것인가 |2| 2011-06-20 박명옥 6334
62700 ♣ 그리운 기억의 수채화 ♣ |1| 2011-07-17 노병규 6336
63659 짧은 글 ☆ 긴 여운 |10| 2011-08-17 김미자 63313
63976 29살 여자 친구가 3년 째 항암치료 중입니다 |1| 2011-08-26 노병규 6336
64386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 2011-09-07 원두식 6334
66092 전자레인지를 쓰면 안 되는 이유 10가지 |8| 2011-10-28 김미자 6339
67844 새헤 복많이 받으세요/ 새해 새아침에-Sr.이해인 |5| 2012-01-01 노병규 6337
68022 이것이 인생인 것을 2012-01-08 박명옥 6334
68481 서로를 마주보는 찻잔이 되자 |1| 2012-02-01 원두식 6333
69214 성금요일의 기도 /Sr.이해인 2012-03-13 김영식 6333
70437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하소서.. 2012-05-11 원두식 6333
70820 ◈ 성철스님의 어록 ◈ |1| 2012-05-29 원두식 6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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