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240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20-10-06 주병순 1,6880
141408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. (루카11,37-41) 2020-10-13 김종업 1,6880
14148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8-12/2020.10.17/안티오키아의 ... 2020-10-17 한택규 1,6880
141527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9주간 월요일(루카12,13-21) |1| 2020-10-19 강헌모 1,6883
143917 연중 제2주간 금요일 |9| 2021-01-21 조재형 1,68811
14544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5주간 월요일)『이제부터 ... |2| 2021-03-21 김동식 1,6880
154600 † 하느님의 뜻에 대한 각 진리는 성삼위 하느님의 생명을 창조할 능력을 지 ... |1| 2022-04-22 장병찬 1,6880
156040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|4| 2022-07-01 조재형 1,6887
156222 참 좋은 분, 성 베네딕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11 최원석 1,6884
15676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이란? 상대의 보석함이 되어주는 것 2022-08-06 김글로리아7 1,6880
1369 내가 뭘 잘못 했어요? |5| 2010-08-28 김형기 1,68812
1370     고통중에서도 깨닫는 은혜가 가장 큰 은혜라고 합니다 2010-08-30 문병훈 1,1630
1862 기도 부탁드립니다 |18| 2014-11-11 황임숙 1,6885
3574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17 배기완 1,6876
4041 십자가의 실상 2002-09-15 최희수 1,68710
5324 아니, 이럴수가 2003-08-20 권영화 1,6876
5994 비=하느님의 눈물? 2003-11-20 박근호 1,68715
6321 사람을 위하여 2004-01-20 이정흔 1,6877
6583 복음산책(사순1주간 화요일) 2004-03-02 박상대 1,68715
7085 내가 떠나는 이유는! 2004-05-19 이한기 1,6878
11054 변신(變身) |6| 2005-05-26 황미숙 1,6876
11116 (346)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인하여 |4| 2005-05-30 이순의 1,68710
29948 은총 피정 <13 > 용서와 회개 - 강길웅 요한신부님 |6| 2007-09-06 노병규 1,68721
504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04 이미경 1,68713
10656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정설? |1| 2016-09-08 김혜진 1,6875
111259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..진리 |1| 2017-04-05 최원석 1,6871
116259 예수성심의메시지/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.13 2017-11-18 김중애 1,6870
117017 12.23.강론.“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?”-파주 올리베따노이영 ... |1| 2017-12-23 송문숙 1,6871
118372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. |1| 2018-02-17 최원석 1,6870
12253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아흔 일곱 2018-08-10 양상윤 1,6871
1238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28) 2018-09-28 김중애 1,68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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