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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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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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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. (루카11,37-4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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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3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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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8-12/2020.10.17/안티오키아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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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7 |
한택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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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9주간 월요일(루카12,13-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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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9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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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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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21 |
조재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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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5주간 월요일)『이제부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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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21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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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의 뜻에 대한 각 진리는 성삼위 하느님의 생명을 창조할 능력을 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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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4-2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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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13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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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01 |
조재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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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좋은 분, 성 베네딕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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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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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이란? 상대의 보석함이 되어주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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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8-06 |
김글로리아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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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뭘 잘못 했어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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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8 |
김형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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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중에서도 깨닫는 은혜가 가장 큰 은혜라고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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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30 |
문병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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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 부탁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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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1-11 |
황임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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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을 지내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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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4-17 |
배기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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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실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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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9-15 |
최희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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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, 이럴수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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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8-20 |
권영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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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=하느님의 눈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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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11-20 |
박근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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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을 위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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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1-20 |
이정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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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산책(사순1주간 화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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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3-02 |
박상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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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떠나는 이유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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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5-19 |
이한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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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신(變身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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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5-26 |
황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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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46)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인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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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5-30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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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 피정 <13 > 용서와 회개 - 강길웅 요한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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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06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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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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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4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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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정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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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08 |
김혜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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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..진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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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4-05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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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성심의메시지/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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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1-1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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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23.강론.“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?”-파주 올리베따노이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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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23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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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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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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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아흔 일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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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10 |
양상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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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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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2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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