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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284 펭귄의 한마디... |9| 2008-12-10 이성훈 59620
128368 참고(?) 하세요 |52| 2008-12-12 임덕래 59614
128418     Re:참고(?) 하세요 |2| 2008-12-12 이금숙 2581
130931 신부님 사목적 가르침을 거역하지 말아야 |12| 2009-02-13 박여향 59619
132835 서로사랑합시다 4월12일 7시 노원성당에서 만납시다..제발 이글 지우지 ... |4| 2009-04-09 김기덕 5960
132888     저는 그 분야의 전문가는 아닙니다... |4| 2009-04-10 김은자 2000
132882     Re:대화? |3| 2009-04-10 이성훈 2711
134411        Re:대화?<----?자신들의 지지자를 제조하고 홍보하는 마케팅 도구일 뿐 ... 2009-05-15 서문열 250
134391 오늘도 결심하는 새로운 다짐.... |12| 2009-05-14 조정제 59619
134412     Re:오늘도 결심하는 새로운 다짐.... |1| 2009-05-15 김신 2063
134418        Re:오늘도 결심하는 새로운 다짐.... |4| 2009-05-15 곽운연 1925
135415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유골 정토원(사찰)에 안치 |7| 2009-05-30 홍석현 5967
135472     정작 조용해야할 때는 조용하지 못하고... 2009-05-31 박재석 741
136945 가좌동성당 문제 해결을 위해 추기경님께서 직접 나서주셨으면 |12| 2009-06-27 박여향 59627
138327 교회의 쇄신, 또 한 번의 말잔치? (펌) |6| 2009-07-31 김동식 59614
138351     Re:한국 가톨릭 교회 이대로 좋은가? 2009-07-31 김동식 1976
138341     Re:새로워져야합니다 |1| 2009-07-31 신성자 20512
150098 장세곤님 ... 2010-02-11 김광태 59618
154665 글은 삶이고, 삶은 곧 글이기에 2010-05-20 지요하 59641
154700     Re:글은 삶이고, 삶은 곧 글이기에 2010-05-20 서선호 2564
154683     Re:글은 삶이고, 삶은 곧 글이기에 2010-05-20 강칠등 3169
154668     진실한 글쓰기의 전형, 항상 감사드립니다. 2010-05-20 박창영 32316
155032 향유고래와 대왕오징어 2010-05-24 배봉균 5965
158196 대구 가실 성당을 다녀 왔습니다 2010-07-22 유재천 5969
158203     가실 성당 다녀오셨군요. ^^* 2010-07-22 이영주 1942
164782 "노기남 대주교, 연극으로 친일했다" (담아온 글) |1| 2010-10-22 장홍주 5961
164803     혹시 이 부분에 대하여 아십니까? 2010-10-23 곽일수 2053
164806        Re:혹시 이부분에 대하여 아십니까? 2010-10-23 구본중 1962
164784     Re: 갈등 벗고 하나 되기 2010-10-22 장홍주 1838
164809        신사참배를 한 자는 잘못된 것일까?? 2010-10-23 이행우 1733
164783     현재 우리가 어떻게 사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. 2010-10-22 맹영석 2344
165591 문정현 신부 만세, 인권 만세 2010-11-05 김은자 59620
165620     Re:문정현 신부 만세, 인권 만세 2010-11-06 이복희 2618
165628        Re:문정현 신부 만세, 인권 만세 2010-11-06 김은자 1875
172696 기사/후쿠시마 원전의 '치명적 비밀'을 아시나요? 2011-03-18 김경선 5968
172701     Re:치명적인비밀은 아닐껍니다... 2011-03-18 안현신 1933
172712        Re:치명적인비밀은 아닐껍니다... 2011-03-18 김경선 1836
172719           Re:동감하면서... 2011-03-18 안현신 1742
172700     지금 시대의 전쟁은 공멸이다. 2011-03-18 서해원 1867
175564 신자가 사제를 걱정하는 세상 |3| 2011-05-24 박영진 5964
176014 울지마 톤즈 |3| 2011-06-04 신영대 5966
179842 강정에서 온 편지 |4| 2011-09-14 이영주 5960
189440 . |16| 2012-07-23 장서림 5960
189445    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. |6| 2012-07-23 이수석 2740
189660 말기 암 환지에게 '사망 판정' 내리는… 김여환 호스피스 의사 |2| 2012-07-30 신성자 5960
195526 [사제서품] 서울대교구(21명)| |2| 2013-01-25 노병규 5960
196656 이런 것에 미혹되면 절대 안됨!^^ - 천사 구름 |11| 2013-03-16 김정숙 5960
202301 성경을 바라보는 세 가지 관점(상) /평화신문 2013-11-19 이정임 5961
202380 성모님은 공산주의를 그릇된 사상이라고 말씀하셨다 2013-11-23 변성재 59612
202692 현재 추위와 질병으로 죽음에 직면한 시리아 난민들 |1| 2013-12-14 김정숙 5964
204238 말씀사진 ( 레위 19,2 ) |2| 2014-02-23 황인선 5966
206845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4-07-26 주병순 5963
206962 [가톨릭교회 과거사 반성 2제] 2014-08-10 이석균 5961
207243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14-09-08 주병순 5963
207318 대한민국 공군 / 블랙이글 에어쇼 (영상) 2014-09-14 강칠등 5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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