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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138 ■ 이집트 재상이 된 요셉[20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05] |1| 2020-05-10 박윤식 1,6842
139145 참 멋진 주님 제자의 삶 -사랑, 추종, 환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6-28 김명준 1,6847
140389 그러니 깨어 있어라.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. |1| 2020-08-28 최원석 1,6841
140467 너희는 들어라 2020-09-01 김중애 1,6841
140533 2020년 9월 4일[(녹) 연중 제22주간 금요일] 2020-09-04 김중애 1,6840
141703 10.27. “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0-10-27 송문숙 1,6843
142640 하늘나라 복음선포 (마태 9,35─10,1.6-8) 2020-12-05 김종업 1,6840
14340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운은 배우려는 이를 위해 준비된 무 ... |2| 2021-01-04 김현아 1,6844
1437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15) 2021-01-15 김중애 1,6846
145845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되살아나셨다. 2021-04-03 주병순 1,6840
1465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을 추구하는 세 가지 다른 모습과 ... |2| 2021-05-04 김백봉 1,6843
15430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착한 목자는 상처 입은 양의 눈동자를 ... |1| 2022-04-08 박양석 1,6847
156222 참 좋은 분, 성 베네딕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11 최원석 1,6844
1065 1985년 어느날 심곡성당에서 있던일(3) |1| 2008-06-15 김말이 1,6842
3574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17 배기완 1,6836
4451 지금 먹는 것이 최고 2003-01-20 문종운 1,6836
5091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두번째말씀 2003-07-08 임소영 1,6836
5231 성서속의 사랑(31)- 부자 삼대 못간다 2003-08-03 배순영 1,6835
5324 아니, 이럴수가 2003-08-20 권영화 1,6836
6321 사람을 위하여 2004-01-20 이정흔 1,6837
6390 인생의 허전함 2004-01-31 양승국 1,68320
6541 ♣ 용서 ♣ 2004-02-25 임명자 1,6836
6960 마음 2004-04-30 박용귀 1,68316
7246 ... 만 남 .... |1| 2004-06-14 조숙영 1,68310
11116 (346)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인하여 |4| 2005-05-30 이순의 1,68310
13437 파란 나라를 보았니? 2005-11-10 노병규 1,6838
504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04 이미경 1,68313
92881 † 대림시기를 위한 기도. 2014-11-26 김동식 1,6830
10519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내 것이 다 네 것 2016-06-30 노병규 1,6838
108701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|9| 2016-12-14 조재형 1,68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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