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122 로만 칼라의 고독 (거룩한 품위) |2| 2010-11-03 노병규 6325
56285 밤으로의 사색 |6| 2010-11-10 김미자 6327
58215 ♣ 천 사람 중의 한 사람은 ♣ |8| 2011-01-23 김현 6324
58435 멋진신사와 멋진거지 2011-01-31 노병규 6323
60356 소중한 오늘 하루 2011-04-12 박명옥 6321
62022 참을 수 없는 일이란 세상에 없다 2011-06-21 박명옥 6320
63381 가슴이 먼저 알아 차리는 것. |1| 2011-08-08 박명옥 6321
63438 아무도 슬프지 않도록 |6| 2011-08-10 김미자 63214
64212 2011년 9월 가르멜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2011-09-01 김영식 6324
68722 하늘같은 마음 바다 같은 눈 2012-02-14 박명옥 6320
69300 커피와 사랑은 |3| 2012-03-19 노병규 6328
69485 말의 씨, 말의 힘 2012-03-27 강헌모 6322
72578 저승에 갈때 빚 갚고 가소 2012-09-09 원두식 6324
79209 마음의 통장 2013-08-30 허정이 6320
79501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|1| 2013-09-23 원근식 6322
79775 초대받지 않은 사람 2013-10-14 강대식 6322
79939 풀빵 엄마 |4| 2013-10-30 허정이 6320
80221 슬픔이 오면 따뜻한 가슴으로 태어나라 2013-11-22 김현 6321
80427 초 겨울에 내리는 비 2013-12-13 유해주 6321
80576 살아온 삶, 그 어느하루라도 |3| 2013-12-26 김현 6322
81466 ☆복 있는 사람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4-03-09 이미경 6322
82268 그대에게 쓰는 편지 |1| 2014-06-18 강헌모 6320
82568 예수님 이야기 (한-영) 516 회 |2| 2014-08-04 김근식 6320
83172 중년의 밤이 깊어갈 때 / 이채시인 |1| 2014-11-06 이근욱 6320
91714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행복합니다. 2018-02-22 유웅열 6321
92598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|1| 2018-05-21 김현 6321
92809 [복음의 삶] '작은 일에 충실한 이런 이가 반드시 큰일에도 꼭 그러하리라 ... 2018-06-13 이부영 6320
100249 영원 2021-10-24 이경숙 6320
102017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3.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느님 뜻의 ... |1| 2023-01-21 장병찬 6320
102112 흥남 철수 라루선장 찬미가 Canticle |1| 2023-02-08 조남국 6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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