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272 사 랑 |9| 2008-03-04 박계용 64211
34286 함박눈 내리는 날 ........삼월의 바람 속에 / 이해인 수녀님 |5| 2008-03-04 김미자 6427
3666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|1| 2008-06-11 조용안 6424
38334 *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* |1| 2008-08-30 김재기 6425
38484 ♣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♣ |4| 2008-09-06 김미자 6424
38811 우림성당 김진화 마태오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려요 / 백순이 헤레나 |3| 2008-09-21 김미자 6425
38841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|3| 2008-09-23 조용안 6425
39259 살아야할 이유를 찾는다... |1| 2008-10-14 김미자 6428
39861 하늘나라 |7| 2008-11-09 신영학 6428
40484 * 눈이 만든 풍경 * |3| 2008-12-07 김재기 6422
40521 살아가면서,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2008-12-09 조용안 6423
40710 내 작고 보잘 것 없는 그릇에 2008-12-17 조용안 6424
40738 당신을... 그리고 싶습니다. |1| 2008-12-18 박명옥 6427
40825 ♡ 12월의 촛불 기도 / 이해인 수녀님♡ |5| 2008-12-22 김미자 64210
41039 **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** |2| 2009-01-01 조용안 6425
41086 & 웃는 얼굴에 가난 없다 & |6| 2009-01-04 김미자 6429
41519 네 명의 아내 |2| 2009-01-23 조용안 6424
42411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|4| 2009-03-10 노병규 6425
42911 달 동무 |4| 2009-04-09 김미자 6428
43411 오늘도 함께 하소서 / 김루시아 수녀 |4| 2009-05-07 김미자 6427
46898 나뭇잎 하나가...[전동기신부님] |3| 2009-10-25 이미경 6423
46904 가을은 시작할 때보다 떠날 때가 더 아름답다 |2| 2009-10-26 조용안 6422
47343 ♡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...♡ 2009-11-20 조용안 6424
47428 내 기도를 못들어시면 어쩌지 |1| 2009-11-24 조용안 6424
48170 당신도 초보자였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?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10-01-01 박명옥 6425
48171     설경 두번째 신부님포토앨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1-01 박명옥 3864
48330 믿음 2010-01-09 김중애 6421
48512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 / 오 광수 2010-01-19 원근식 6424
49053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|1| 2010-02-11 김미자 6429
50472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2010-04-05 김효재 64212
53040 하늘의 인연, 땅의 인연 |1| 2010-07-07 김미자 64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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