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878 흙의 땅처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7-10 노병규 6078
65900 비교 (행복 & 불행) -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|1| 2011-07-11 최유미 6358
65902 당신의 이름은...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7-11 이순정 5928
65903 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진정한 예배 2011-07-11 최규성 5968
65932 믿음-기적-회개 - 7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1-07-12 김명준 6018
65944 이사악 정말 모르고 야곱을 축복했나?(묵상) 2011-07-13 이정임 8728
65971 억지로 하면 능률도 떨어져 -반영억신부-(마태11,28-30) |1| 2011-07-14 김종업 6868
66005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죽은사람*살아난사람 2011-07-15 최규성 5958
66013 토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주님을 찾는 사람들. 2011-07-15 최규성 4978
66045 하느님보다 앞서지 말기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7-17 오미숙 5238
66085 주님의 표징 - 7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2011-07-18 김명준 5728
66128 제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7-20 오미숙 6118
66191 죽음과 부활을 공유하는 사랑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7-22 노병규 8008
66198 "황홀(恍惚)한 일탈(逸脫)" - 7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 2011-07-22 김명준 5698
66269 토마가 기다리는 것 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7-26 오미숙 6188
66274 인생의 끝에 서면 -반영억라파엘신부-(마태오 13,36-43) |1| 2011-07-26 김종업 7018
66278 나는 밀일까, 가라지일까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1-07-26 노병규 6588
66292 침대 밑으로 동전이 굴러 들어간 날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7-27 오미숙 5738
66379 어린이 미사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7-30 오미숙 5078
66472 하느님과 세상,그리고 인간에 대한 믿음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8-03 오미숙 5438
66483 도대체 넌 누구편이냐?[허윤석신부님] 2011-08-03 이순정 5668
66491 항구한 기도와 믿음 - 8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1-08-03 김명준 5658
66522 노블레스 오블리주(Noblesse Oblige ) |1| 2011-08-04 이인옥 8568
66536 응답 [허윤석신부님] 2011-08-05 이순정 5748
66600 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주님은 나에 목자시니 2011-08-08 최규성 6418
66658 죽으려면 확실히 죽어야... 2011-08-11 이인옥 6248
66667 용서의 횟수는 잊어버려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8-11 노병규 7748
66710 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예루살렘 입성 2011-08-12 최규성 5108
66755 가난한 마음에서 비롯되는 외적인 청빈 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8-15 오미숙 5348
66780 "같은 고통도 가치가 다르다"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8-16 이순정 58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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