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738 ~ 지워지지 않는 못자국 ~ 2010-07-28 김영식 6423
55009 인생이라는 긴여행 |5| 2010-09-18 김미자 6428
55132 ◑ 나의 등 뒤에 있는 사랑 ◑ |2| 2010-09-23 조용안 6423
56043 시월의 마지막 밤을 ... |4| 2010-10-31 노병규 6427
56418 성가 + 음악사 (7) 2010-11-16 김근식 6422
56465 죽음보다 무서운 외로움 |1| 2010-11-18 노병규 6423
57136 ♣ 한 해를 보내며 ♣ |4| 2010-12-16 김현 6423
57280 우리 형.... |7| 2010-12-21 김영식 6424
60721 낙동강 유채축제 2011-04-27 노병규 6422
61372 자신을 인도하는 소리 / 물방울 모음 |3| 2011-05-22 김미자 64211
61674 찔레 / 문정희 2011-06-05 박명옥 6423
62059 성숙한 사람은 나누며 살아갑니다 |9| 2011-06-23 김미자 6429
62278 안부가 그리운 날 |10| 2011-07-03 김미자 64212
62537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말 마디 |3| 2011-07-12 노병규 6428
64341 마음과 인품이 곱게 늙어 간다면 |3| 2011-09-06 노병규 6427
65603 실화)ㅡ어느모녀간의 슬픈 이야기 |1| 2011-10-12 박명옥 6422
65874 노년의 눈을 빌려 인생을 배운다 2011-10-20 김영식 6426
66039 아름다운 세상 / 갈매못 성지 성체조배실의 빛 |5| 2011-10-25 김미자 64214
66096 바보 임금 이야기 |2| 2011-10-28 노병규 64211
66891 행복의 원천 |3| 2011-11-23 노병규 6423
68544 살려고 하면 죽고, 죽으려 하면 산다,- 최인호 베드로 |1| 2012-02-05 노병규 6426
68614 내가 살아보니까 |1| 2012-02-09 노병규 6425
68802 주님, 이틀만 더 남국의 햇빛을 베풀어주소서.(2) - 최인호 베드로 |3| 2012-02-19 노병규 6426
69946 사랑의 유통기한 2012-04-17 원근식 6421
70359 어머니의 꽃편지 -Sr.이해인 |2| 2012-05-07 박명옥 6424
71256 인간관계,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 2012-06-22 원두식 6424
71902 True love/오드리 헵번 2012-08-01 강칠등 6422
72337 가을이 오는소리 2012-08-28 박명옥 6421
72569 ~ 이런 교우! 저런 교우!~ |1| 2012-09-09 강헌모 6421
72776 우리 곁에 계시는 성모님 2012-09-21 강헌모 6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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