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07 우리의 기도.. 2002-02-21 최은혜 6308
7592 어머니의 기도 2002-11-06 최은혜 63011
7914 신부님은 신자가 아니신가... 2002-12-27 정인옥 6306
10529 (9) 두번 죽이는 거예요 2004-06-26 유정자 6301
18970 평생을 행복하게 보내려면,,, ^*~ |5| 2006-03-14 정정애 6303
19138 마음에 남는 글 2006-03-28 정복순 6300
26002 우리는 평신도 l 제 1회 평신도 대회 |7| 2007-01-19 배봉균 6309
26601 한국 가톨릭이 부활하고 있다 |2| 2007-02-19 이장성 6306
26922 - 말없이 찾아가는 노래 - 2007-03-07 민경숙 6302
27239 - 존재의 이유 - (마리릿다:펌) |5| 2007-03-26 허선 6305
27734 [아름다운 길 사진 공모전] |7| 2007-04-24 홍선애 6306
27821 * 4월의 마지막날에 미니캡슐<쪽지>로 전해준 메시지 |7| 2007-04-30 김성보 6308
28408 ◆ 자신의 삶과 닮은 얼굴 ◆ |3| 2007-06-05 최혜숙 6302
28904 감사와 만족은 미인을 만든다 |1| 2007-07-05 원근식 6306
29816 사계절의 마음 |10| 2007-09-02 허정이 6307
30298 [* 삶속 *] 우리들의 얼굴 |7| 2007-10-01 노병규 63012
31480 ~~**<차 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>**~~ |12| 2007-11-22 김미자 6308
332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다 |9| 2008-01-27 원근식 6307
39108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... [전동기신부님] 2008-10-06 이미경 6306
39861 하늘나라 |7| 2008-11-09 신영학 6308
40384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2008-12-02 마진수 6303
41411 사랑은 두려움을 놓아 주는 것 - 김영수 신부님 2009-01-18 노병규 6306
41426 [법정스님 이야기 8] 섬진 윗마을의 매화 |1| 2009-01-19 노병규 6305
42464 사순절에 느끼는 회개의 참 뜻 |1| 2009-03-13 김경애 6304
43548 꽃이라 |3| 2009-05-14 신영학 6305
46551 ♤ 가을의 기도 ♤ |2| 2009-10-08 박호연 6304
46776 그대가 힘들 때마다 |1| 2009-10-19 김미자 6305
46898 나뭇잎 하나가...[전동기신부님] |3| 2009-10-25 이미경 6303
47320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|1| 2009-11-19 조용안 6305
47696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2009-12-09 마진수 63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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