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270 한국 천주교회 - 5 2014-06-18 김근식 6422
82303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, “ 이 믿음이,,,,,(마태 ... |1| 2014-06-23 강헌모 6421
82305 어느 날의 비와 중년 / 이채시인 2014-06-23 이근욱 6422
82685 9월이 오면 들꽃으로 피겠네 / 이채시인 |1| 2014-08-25 이근욱 6423
82697 9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 이채시인 2014-08-27 이근욱 6420
82724 당신이 있어 이 명절이 행복합니다 / 이채시인 |2| 2014-09-01 이근욱 6421
82935 오동도 풍경 2014-10-06 강헌모 6420
83172 중년의 밤이 깊어갈 때 / 이채시인 |1| 2014-11-06 이근욱 6420
83422 첫눈같이 고운 당신, 외 1편 / 이채시인 2014-12-11 이근욱 6420
83508 삼한사온의 추억 |3| 2014-12-24 유해주 6420
91852 '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.' |1| 2018-03-11 이부영 6420
92373 [복음의 삶] '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' 2018-04-25 이부영 6421
92382 판문점에 ‘남북 상설 연락사무소’ 추진한다 2018-04-25 이바램 6420
92451 청남대 2018-05-01 강헌모 6420
92930 미국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- 심쿵, 지쿵 2018-06-28 김학선 6420
93050 트럼프 미 대통령 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 친서 전격공개 |1| 2018-07-13 이바램 6420
95846 내리막 길 |1| 2019-08-27 이숙희 6420
96019 아흔 즈음에 |1| 2019-09-20 유웅열 6422
96249 예수님의 제자들을 위한 기도 |1| 2019-10-20 이숙희 6421
102041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22.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. / 교회인가 |1| 2023-01-25 장병찬 6420
104372 ◎ 착한 정신을 주소서 2024-12-22 김동식 6421
379 숯과 다이아몬드 1999-05-31 수대원 64113
1482 *오늘부터 내가 먼저* 2000-07-28 이영하 6415
1990 가을의 길목에서... 2000-10-30 조진수 64116
2074 늦게야 님을 사랑했습니다.(성 아우구스티노) 2000-11-15 차제모 64113
2476 시험지에 쓰여진 글 2001-01-20 조진수 64117
2798 그대 곁에 가는 날 2001-02-15 임덕래 64116
3922 [ 정직함 ] 2001-06-27 송동옥 64121
3964 사제관 일기82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6-29 정탁 64123
4203 아버지의 선물 2001-07-25 정탁 64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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